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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데이터 센터 준공과 더불어  Mobile Me를 iCloud로 통합했습니다.
일반 iOS사용자들이 예전 Mobile Me서비스를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하면서부터 iOS와 Mac OS간의
완벽한 클라우드컴퓨팅 환경조성의 초석이 되었다 할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연한듯, 
iOS가 Mac안으로 들어 올것이다. 예상했고 하나씩 실천되고 있었습니다. 

find my iPhone에서 find my Mac으로 발전하고, iCloud서비스를 사용 하면
모든 iOS와 Mac OS간의 메일, 주소록, 켈린더, 메모, 책갈피등의 정보가 별도의 어플 설치 필요 없이
Mac을 사면 설치 되어 있는, iPhone을 구입하면 설치 되어 있는 어플로 실시간 공유됩니다. 
 
iCloud를 통해 iOS기기들과의 클라우딩 컴퓨터 환경이 안정적으로 접어 들면서
Mac사용자들은 하루빨리 Mac과 iOS간의 데이터 연동이 완벽히 이루어 지기를 소망 했습니다.

Mac과 iPhone이 자유롭게 iChat으로 대화하고,
iPhone에 있는 Reminders, 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메모 동기화가 아니라 별도의 어플로 동작하는 메일 프로그램. 
미려한 미리알림등. 하루빨리 Mac에서 구현 되어지길 원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지난번 Lion업데이트가 외관에 치중한 업데이트라 친다면
이번 Mountain Lion업데이는 그간 Mac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갈증을 해갈 시켜 주는 중요한 업데이트라 볼 수 있습니다.


간략하게 나마 주요한 업데이트를 살펴 보면(리뷰는 편의상 높임말을 생략 할께요.)

- Reminders(미리알림)

iOS 5 의 Reminders

 
 

Mountain Lion 의 Reminders(미리알림)



iPad의 그것이 그대로 들어 왔다. 왼쪽 아래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 처럼 접어 지고, 펴지고 할 수 있다. 
주로 Mac으로 일을 하고, 가끔 iPhone으로 메모 하고 할일을 점검 하는 나에겐 많이 기다려 왔던 업데이트 이다. 
Things Cloud Beta도 깔끔하게 동작하긴 하지만, 자잘한 할일 및 미팅시간을 알림으로 받을 수 있는 미리알림은 그 용도가 다양하다. 계정별로 따로 지정해서 캘린더와 연동이 된다. 



 - 캘린더

Mac OS X Lion의 캘린더




Mac OS X Mountain Lion 의 캘린더



Lion캘린더를 사용 하면서 가장 아쉽고 불편하고 귀찮았던 이유중의 하나는
업무상 많은 계정의 캘린더를 작성하고, 봐야 하는데 Lion의 캘린더는 계정을 왼쪽 창에 항상 열어 놓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각적으로 미려하고, 랩탑사용자 들의 작은 화면에는 유리 할 수 있겠지만 봐야할 캘린더 수가 많고 계정이 많으면 수시로 계정을 선택해서 봐야 하는데 기존의 방법으론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의 맥은 캘린더만 띄어 놓고 업무 할 정도로 Lion캘린더를 무시 해 왔었다.

그런 불편을 많이들 호소 했던지,
이번에 다시 예전 버전의 캘린더 스타일로 돌아 왔고, 왼쪽 위의 캘린더 버튼을 누르면 창이 깔끔하게 닫힌다.
 

- Notes


Mac OS X Lion 메일 어플리케이션 안에 있는 Notes



Mac OS X Mountain에 추가된 Notes

 
가장 기다렸던 업데이트, 
메일을 통해 노트는 실시간 공유 되고 있었으나, 
노트를 보려면 메일을 열어야 하고, 새로운 메모를 열기 위해서는 메일 쓰듯이 창을 하나 더 열어야 하는 불편함이 그동안 있었다. 미리알림이 생기면서 노트의 사용이 줄긴 했으나, 오랜시간 노트를 아이폰에서 열던 버릇이 있어 간단한 메모라도 
노트를 사용 했었다. 그래서 자주 사용하는 내용이나 업무에 필요한 메모는 별도의 메모 어플을 이용해 담고 있었는데, 
iCloud계정을 통한 동기화 지원을 하지 않아서 미흡했던 찰나에, 너무 반갑다. 

업데이트가 미리알림과 메모의 사용처가 분명히게 나뉘여져 사용 가능해 질것이다.

- 알림센터 
 

 

 



iOS의 그것과 같다.
그동안 알림센터 역활을  Growl 이 해 주었는데, 그 역활을 Apple이 너무나 미려하게 해주려나 싶다. 
어떤 어플까지 푸쉬알림을 제공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모든 어플이 알림센터와 연동 할 수 있게 업데이트 하지 않을까 싶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Growl보다 더 예쁘게 알려준다. 

- 메시지


iChat어플이 메시지 어플로 통합 버전업 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iOS기기와 iMassage와 Facetime이 가능 해졌다. 

번호를 가질 수 없는 기기 특성상 iCloud계정으로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파일 첨부또한 가능해 간단한 문서는 Mac에서 아이폰, 아이패드로 보낼 수 있다. 
사진 또한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Mac으로 메세지 보내는 방식으로 바로 전송 할 수 있으니 사진 한두장 받기 위해 
iPhoto를 실행하거나 메일로 보낼 필요가 없어졌다. 


 - 시스템 폰트



많은 Mac, iPhone, iPad등 Apple하드웨어 국내 사용자들이 기다려 온
한글 시스템 폰트가 드디어!! 변경 되었다. 산돌네오고딕의 9개 종류 가 포함되어 있으며, 아쉽지만 이텔릭체는 포함되지 않았다. 잠쉬나마 네오고딕체를 아이폰에서 사용했던 경험으로 비추어, 기대해도 좋다. 
가독성, 심미성 모두 뛰어난 폰트이다. iOS 5.1에서도 업데이트 되어 질 것으로 보이며, 
삽질을 한다면 Lion에서도 이식 해서 쓸 수는 있지만 완벽하지는 않다는 의견이 많으므로 기다리라 조언 드리겠다. 


- Safari 5.2



- 주소 표시줄에 대표 url이 강조되고 나머지 세부 url은 음영 처리 된다. 
- 기존의 사파리에 비해 cpu점유율 면에서 상당히 개선 되었다. 고한다.
- Tab이 활성화 되면 자동적으로 너비를 조절한다.


그 외

- 이름변경(Mac OS X -> OS X)
 ,

Mac OS X Lion


OS X Mountain Lion



 
SNS 공유 트위터 지원게이트키퍼(강화된 보안)게임센터에어플레이 미러링

등등. 개선이 되려는 모양 입니다. 

아직 DP1(Developer Preview 1)단계여서 어마어마한 버그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밝혀 지진 않았지만, 
제 경우는, 

- 커널패닉2번
- VMWare 4.1사용 불가
- Numbers작업중 멈춤현상
- Spotlight기능 멈춤현상
- 데시보드 위젯 삭제 불가 증상

등 자잘한 부분에서 아직 수정 되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기대하며 기다리면 하루하루가 즐겁잖아요?
이번 여름에 나온다고 하니 많은 바램 가지고 기다려 보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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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6 22:09 신고 o o o 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댓글 내가 달았...아이폰으로 로그인이 되어있...삭제가 안 ㄷ,,




to_Hero

&

Thank U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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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com/kr 에서 그냥 가져 왔어요.



몇달만의 포스팅 인지. 
머리속엔 뭔가 한가득인데,


아무튼 모두의 바램을 단박에 뒤집으며
아이폰 5를 들고 잡스가 깜짝 등장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해 할것이.
3GS의 생명을 연장 할 수 있을 만큼 잘 만들어진 iOS5를 선보였으니
애플 입장에서는 하드웨어 스펙과 다른 디자인을 내 세우며 경쟁 할 필요가 없을지도 몰라요. 
혹자는 삼성의 음모론을 이야기 하는데, 심증은 있는데 물증없는 이야기는 서로 골만 깊게 하죠.

애플은 사용자 편의를 가장 우선을 두고 있습니다.(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갤럭시 S2외 다수의 4인치 이상의 액정을 가진 스마트폰을 만져 보거나 혹은 소지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크다. 라고 느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손이 작아서 라기 보다, 처음 봤을때 크다. 라고 느낀건 그냥 크기 였으니까요. 
객관적인 판단은 될 수 없으나, 
아무래도 크기에 대한 고민을 애플이 하지 않을리 없기 때문에 이번에 5를 건너 띈것은 큰 이유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iOS5
많은 기능들은 이미 다른 웹이나 블로거 들이 리뷰를 해 놓았기 때문에 
하나하나 논 하기엔 그 많은 정보들이 너무 질이 좋아서, 저는 제 사용 느낌대로 얘기 할께요. 
iOS Beta를 나오자 마자 설치해서 
삽질 해 온 3GS사용자로써 환영 할 만한 일입니다. 아니죠. 쌍수(두손)들고 환영 해야 합니다. 

"쾌적 합니다."

이걸로 끝입니다. 죽어 가는  3GS에 생명을 불어 넣어 준것입니다. 
3GS디자인 아시잖아요. 
i Core에 SSD달린 랩탑 빠르기 원하는거 아닌 이상 그냥 쓰셔도 좋을 만큼 iOS5 편하고 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머지 않아 한글 폰트도 iOS5 beta6에 보여줬던 것 처럼 업데이트 될것 입니다.
그거 하나로 애플은 새로운 기기를 만지는 느낌을 들게 사람을 홀려 버립니다.


iPod touch
전세계 포터블 mp3플레이어 시장을 ipod가 70%를 장악 하고 있습니다. 
반면 iPhone은 그에 절반도 못미치는 15%마켓 쉐어를 보이고 있구요. 
아직 애플에게 iPod touch는 해 볼만한 기기인 셈입니다. iPhone으로 가는 연결고리 역활도 하고 있구요. 
실제로 저 역시 손에 쥔 애플의 첫 기기는 iPod 3세대 였으니까요. 
제 주변 많은 아이들이, 그리고 학부모들이 비싼 스마트폰(통신료가 비싼)대신 비교적 저렵하고
wifi가 되는 곳이면 인터넷이 가능한 iPod touch를 사고, 선물 하는 것을 봅니다. 
어린 나이에 애플 제품을 경험 하고,
어른이 되어 그 기기를 만든 회사를 기억 하게 하는 것이죠.

전자제품, 그것도 작은 부피에 많은 기능이 있는 것들은
남이 사면 자기도 가지고 싶은 마음을 쉽게 사 버립니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의 그런 욕구는 어들들이 조절 하기 어렵죠. 그래서 애플은 유소년에 집중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발표는 iPod touch에 더 집중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애플은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iPhone5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정말로 나올 iPhone5를 우리가 구매하지 않을 수 없다는걸. 


적어도 저는 애플한테 항상 지고 삽니다.;;
지금 손에 쥔 기기 쓰시면서 기다리세요(약정도 아직 안끝나셨잖아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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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에서 왜 Trim이 필요한가 부터 알아야 하는데,
쉽게 말 하자면, OS에서 파일을 지웠더라도 물리적으로는 지워지지 않고 SSD디스크 상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데이터 들이 쌓일경우 읽기 속도가 저하 되는 증상이 나타 납니다.
MLC드라이브의 고질적인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각 드라이브 제조사 들은 소프트웨어 적으로 지워지지 않은 영역에 대한 처리를 지원 하는데,
디스크 드라이브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2011년 Mac Book Pro모델 부터 달려 나오는 SSD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며
그 이전의 모델(Apple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SSD제품에 해당 합니다.New MacBook Air제품군,
2010 MacBook Pro mid CTO제품군)에 대해서는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 실행 시켜
"Patch"버튼 한번으로 해결 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TRIM지원에 아니오가 나타나며
패치를 하시면 "예"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미약하지만 읽기 속도에서 차이가 있으며
결과 같은 아래에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TRIM Enabler 적용전


TRIM Enabler 적용후



맨 아랫부분 Drive Write Speed 부분만 참고 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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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ion이 Developer Preview(이하 DP)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남은 외장하드에 설치를 해서 잠쉬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Lion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Server admin tool이 페키지에 포함이 되어 나온다는 점 인데,
실제 리테일 버전에 포함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네요.

DP2버전을 설치 할때 Server Admin Tool을 선택해서 설치 할 수 있으니, 필요한 사람은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발자 계정이 만료될 즈음에 Mac OS X Lion Developer Preview가 공개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Lion의 달라진 편리한 기능에 초점을 둔 리뷰는 많았는데, 정작 Server에 대한 리뷰가 없어서
설치 해 본 것이나 다름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Preferences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Preferences - File Shariong



위에서 보이는 Server Preferences의 변화 입니다. 
Server Preferences의 역활은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활성/비활성 시키는 작업과 함께
Accounts를 관리 할수 있는 메뉴에 속하는데, Lion에 오면서 더 직관적으로, 더 세부적으로 서버를
관리 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Mac OS X Lion Server App

Mac OS X Lion Server App

 
Lion에 오면서 Server Preferences라는 어플 이름을 그냥 Server(서버)라는 이름으로 제공을 하고,
Snow Leopard Server에서 가장 불편 한 것중 하나 였던 한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한글화가 되지 않아서, 초기 Soobak Server구축 할때 온갖 삽질을 한 일을 생각 하니 애플이 밉기 까지 합니다.
한국에서는 Server군에 대한 전화 지원도 없고, 전문가도 없어서 구글링이나 독학으로 모든 설정을 
해야 했으니까요.

Snow Leopard의 Server Preferences에서는 서비스를 활성/비활성 밖에 가능하지 않았던 것에 비해
Lion의 Server어플 에서는 Snow Leopard Server의 Server Admin에서 어렵게 설정 해 줘야 하는 것들을
쉽게, 직관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변경 되었습니다.(물론 한글이라 더 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만
설정 과정을 많이 생략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을 파일공유로 예를 든 것이,
많은 사람들이 afp, smb server설정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저 역시 그러 한 과정을 겪었었는데,
Lion Server에서는 사용자의 그런 어려움을 많이 들었는지, Server App 한곳에서 쉽게 관리 할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많은 과정들을 생략 할 수 있도록 해 주었고, 
Server App 안에서 대부분의 설정들을 마칠수 있기 때문에 아래 처럼 전문 적인 Admin Tool의 메뉴도 
간소화 되었습니다.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Admin


Mac OS X Lion Server Admin


Snow Leopard의 Admin을 보다시피 많은 서비스 들을 이곳에서 관리 해 줘야 했고, 
세부 항목 또한 직관적이지 못하였고, 전문 용어를 이해 하고 있지 못한 상황 이라면 설정에 매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Lion에 오면서 그런 전문적인 설명이 필요한 몇가지 항목(DNS, Open Directory, PN)
을 제외 하고 모두 Server App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일원화 하였습니다.

그래서 Server Kernel Version은 10.7.0 -> 11.0 으로 Major Update가 되지 않았을까 추측 해 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큰 기대를 했던 wiki page의 업데이트
wiki page version또한 2에서 3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Wiki main Page



Mac OS X Lion Server Wiki main Page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Mobile Wiki main Page


Mac OS X Lion Server Mobile Wiki main Page



PC 버전의 WebMain page는 Snow Leopard때가 더 웅장함을 갖습니다.
모바일 버전을 보면 왠지 모르게 간결해 지려는 노력을 한 것도 같구요. 
커스터마이징 해서 쓸 수 있도록 배려한 듯한 모습도 보이는데, 이것 또한 리테일 버전 나와 봐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추가 되었다면,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Wiki Log in Page




Mac OS X Lion Server Wiki Personal Page


Apple Mobile Page - me.com


wiki page 안에서 왼쪽 상단  ㅁㅁㅁ 처럼 생긴 아이콘을 클릭 하면
Moblie Me의 메뉴 이동 처럼 페이지를 이동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 합니다.
서비스를 위한 메뉴바가 하나 사라 짐으로써 사이트는 좀더 내용에 충실해 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인지, 기존 Snow Leopard Server Wiki page에서 제공 하던 다양한 템플릿은 없었습니다. 
추후에 제공 할 것인지 아니면, 기능상의 문제로 인해서 기본으로 제공 되는 템플릿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템플릿만 보자면 기존 것이 더 예쁜데 말이죠. 

위의 Lion Server Wiki page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인 공간도 이번엔 마련 해 주었습니다. 
개인에 관한 정보를 메인 페이지에 적어 놓을 수 있고(정보)
개인의 문서를 wiki page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도규멘트). 
그리고 블로그 메뉴를 활성화 하면 개인 블로그 작성도 가능 하구요(블로그). 
기존에도 개인 블로그를 제공 했지만, 개인이 갖는 메인 페이지가 없어서 꾸미는 재미가 별로 없었던 것에 비하면
좋은 변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페이지 내에 iframe 테그도 이젠 활성화 되었고(그래도 아직은 미흡 합니다.)
얼마 전 부터 파일 첨부 기능도 개선이 되었고,
사내 혹은 그룹별로 브레인 스토밍 할 수 있는 도구로 많이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자세하게 얘기 하자면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그게 눈에 띄는 변화만 훑어 봤습니다. 아무쪼록 Mac Server 사용자가 늘어나
한국에도 적절한 서비스와 기술지원이 이루어 지길 기대해 봅니다.

덧,

현재 명랑씨어터 수박은 Mac Server를 통해 iChat, iCal, Address Server, Wiki Page, NAS(afp, internal SMB), ftp
서비스를 이용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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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5 07:1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21 21:11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마지막 질문이 너무 큰 범위라
      어찌답변 들여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설치 해 보시고,
      설치 하는 과정 이라던지 혹은 설정에서
      막히는 부분을 자세하게 질문 해 주시면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 해 볼ㄲㅔ요^^

  2. 2012.04.20 16:3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21 21:08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질문 중
      파일서버로 사용하신다는 말씀은
      AFP서버 말씀이신지요?

      그리고
      "웹서버를 통해서 내부에서 작업하는 사이트"
      는 DB Server가 필요한 사이트 인가요?


      덧,
      기본적으로 웹서버 기능의 경우
      80 or 8080포트 다 열어 주시고
      도메인 네임을 통해서 접근 하는 방법을 사용 하시는게
      Mac Sever에서는 수월한 방법입니다.

      덧2,
      제가 깊에 파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Snow Leopard서버에 비해 Lion서버는 기능이 많이
      축소 되었습니다. 제공 하는 기능이 크게 다르지 않을지는
      몰라도 접근 하는 방법이 여간 까다로워 진게 아닙니다.

  3. 2012.08.22 21:5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http://macmall.co.kr/store/img/picture/apple_acc/battery_charger.jpg



상상도 하지 못했다. 
애플이 베터리 충전기를 만드리라곤. 

처음에 나왔다고 했을때, 그저 웃겼습니다.
애플이 충전기를? ㅎㅎㅎ 그런데 애플제품을 조금이라도 사 모은("사는 것"보다 애플 빠들은 사다가 모은다.)
속칭 애플 빠 들이라면 Magic Mouse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베터리 전류를 야금야금 섭취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을 것 입니다. 

그렇게 오래 간다는 에너자이저 얼티메이트 리튬 도 써보고,
건전지 값 아끼려고 극장에서 생산(?)해 내는 반쯤 쓰다 남은 파나소닉 건전지도 써 보고 했는데,

전자는 1달 이상 버티기 힘들었고, 후자는 보름이면 다시 갈아 껴 줘야 합디다;;ㅠㅠ
1달, 15일이 뭐가 번거롭냐 하시겠지만,
건전지가 다 닳을때 즈음에 느끼는 배터리 용량 부족의 압박이란 없으면 좋은거 아니겠어요? 

애플이 일부러 이렇게 설계를 하고 배터리 장사 하려는 속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기기들이 베터리 소모가 좀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매직 마우스는 심하다. 분명 잘못 만들었을것.)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는 전력소모를 개선해서 신 버전이 나왔었고, 
매직 마우스는 아직 초기 모델 그대로 이니까 차기 모델이 소리소문없이 전력문제 개선해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내용물은 저렇습니다. 
충전기 하나와 덕 플러그, 그리고 은빛 자태를 뽐내는 1900mAh짜리 건전지 6개.
달랑 들어 있습니다. 

처음에 받아 보았을때 그 깜찍함이란. 
만지작 만지작 손에서 놓고싶지 않습니다. 

사실 충전기와 충전용 건전지는 산요(SANYO)가 잘 만드는데,
2003년인가 군에서 쓰려고 샀던 충전기와 별 다르지 않다. 김천 집에 충전기가 있는 관계로 사진은 없는데,
비슷하지만 애플만이 가지고 있는 미니멀(근데 당체 미니멀의 의미는 뭘까;;ㅠ)한 디자인을 따라 갈수가 없으리라. 

 

위에 보이는 것이 충전기가 들어 있던 패키지. 
별거 없다. 내용물 들어 있고, 내용물 고정하기 위한 종이틀(사실 종이 틀도 참 놀랍게 잘 만들었는데, 사진찍기 귀찮;;)이 
달랑이고, 




별 필요 없는듯 했으나, 
나중에 찾아서 읽어 버린 작은 메뉴얼 하나가 들어 있있습니다.
아쉽게도 스티커는 없다. 메뉴얼이 작아 조그마한 애플 스티커가 있기를 바랬지만,
애플은 생각보다 그리 친절 하지 않더군요;;


충전기 윗면은 이렇게 생겼고, 
이게 정면에서 보이는 모습 전부.


배터리를 넣으면,
배터리를 감싸고 있는 작은 부분 이외에 
군더더기 남기지 않고 공간을 채웠습니다. 상상해 보시라. 얼마나 귀여울지ㅋㅋㅋ



건전지 두개를 넣고,
멀티탭에 꽂아 보니 
옆에 AirPort Express 와 썩 어울리며 자리 잡았다. 
그렇다. MacBook계열의 Mac Safe(전원 어뎁터)와도 잘 어울립니다. 

충전중 일때는 주황식 불이, 완전 충전이 되면 녹색불이, 
녹색불이 들어온 상태에서 6시간이 지나면 전원을 차단해 버립니다. 
즉, 건전지를 충전기에 꽂아 둔체 멀티텝에 꽂아 두어도 큰 상관은 없다 할수 있으니, 염려 마시라. 

건전지는 4개에 17000~20000원 정도 하는 산요 에네루프 2000mAh 껍데기만 씌워서 출시 되었습니다. 
건전지가 더 필요한 사람은 그것을 사면 되고, 
충전기와 건전지 값 그리고 애플만의 제품 마감 처리와 디자인을 고려 한다면 
4만원은 충분히 지불할 만한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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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0 14:58 신고 iDevelop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구입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비싼게 맞는데 충전기마저 끌리네요.. ㅡㅡ;


http://www.apple.com/kr/macbookair/design.html 의 이미지를 한군데 모아 봤습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New MacBook Air가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 벌써 부터 반응이 뜨겁습니다. . 

크기도 작아 졌을 뿐더러, 기본 SSD를 장착하고 나온 놈들이 해상도도 높고 가격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지르면 되는데, 
지르기 전에 참고 하셔야 할 사항을 몇가지 조언 아닌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번 MBA(Mac Book Air)내부를 살펴 보면


가장 중요한 옵션 사항인 SSD와 Memory부분을 박스안에 표시해 두었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의 SSD와 노트북용 RAM과는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 이미지 처럼 보통의 경우는,

SSD계의 유재석정도 되겠네요. 잘가난다는 Intel G2계열의 SSD외관 입니다.


SSD는 이렇게 생겼고, 
메모리는 다들 아시리라. 

모양만 다르냐, 자세히 보시면 알수도 있겠지만 태생부터 녀석들을 떼어 내지 못하도록 
보드에 붙여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주문할때 SSD용량과 RAM을 잘 선택 하지 않으면,
불편해도, 맘에 안들어도 중고로 팔고 다시 사지 않는 이상 계속 안고 살아야 하는 운명을 가집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기를 선택 하느냐.
여유 있으면 고민이야 하겠습니까. 좋은게 좋죠. 

그러나,
꼭! 
SSD용량을 64 -> 128로 하지 않더라도

꼭!!
RAM은
2G -> 4G로 선택해서 주문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Mac OS 자체가 Unix기반이라 프로그램 작업 관리를 잘 하는 편이긴 하나,
메모리 관리는 꽝입니다. 기회가 되면 소개해 드리겠지만, 일일이 메모리 관리를 잘 해 주지 않으면
한번 할당해 놓은 메모리는 OS에서 잘 놓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Mac Book 사용자 들이 겪는 불편 중 하나가,
구입 초반엔 빠릿 빠릿 하던  Mac이 시간이 지나면서 메모리 병목 때문에 불편을 겪는 수가 허다 합니다. 

그렇기에, 이동중이나 외부에서 Key note와 Pages, Numbers조합을 자유롭게 혼용을 하려면,
최대한 RAM의 여유를 가질수 있을 만큼 가지는것이 좋습니다. 

CPU야 뭐,
저정도 얇기에 더이상의 팬을 쓰는것도 어려우니 
생각않기로 하고 대상에서 제외 했습니다. MacBook 계열의 CPU는 항상 아쉽습니다. 



다시한번, Air에서 추가 옵션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것은
SSD용량이 아니라 RAM증설에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MacBook Air에  기본적으로  SSD를 장착해 내 놓았으니,
Mac OS에서 SSD에대한 Trim기능을 지원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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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5 10:38 미라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인텔이랑 브레인박스가 ‘뉴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대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텔의 신형 SSD에 대한 소식과 GMC의 새로운 전원 공급기 및 자사의 새로운 케이스 등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세한 일정 참고해보세요..^^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id=24983




MacBook Pro 15인치 이상의 모델에서는
제목과 같이 Antiglare(안티글레어, 저반사)와 glossy(반사)를 선택할수 있는데요. 

어떤것을 선택 하느냐에 대한 고민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걸 알았습니다. 

선택의 이유인즉, 

iPhone 3GS


위의 사진과 같이 
베젤(액정을 둘러 싸고 있는 테두리)이 Antiglare(안티글레어, 이후로는 한글로 표기 할게요)패널은 은색 알루미늄 배젤이고, 
Glossy(글로시, 역시 이후로는 한글로)패널은 강화 유리 안쪽으로 검은색 배젤이기에 외관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느것 같습니다. 

사실 제조 공정도, 일반 패널위에 안티글레어 스크레치 작업을 한번더 거쳐져 패널이 만들어 지는 거라
주문 시간도 더 걸리고, 원래의 디스플레이에 비해서 번짐이 있다고 하는데요. 

2008년 17인치 안티글레어를 써보고, 2009년 13인치 클로시 모델을 써보고, 2010년 15인치 안티글레어 모델을 쓰고 있는 지금
주관적인 느낌 으로는, 그 번짐 혹은 흐려짐 으로 인해서 인지 화면 볼때 조금더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것 같습니다. 

안티글레어와 글로시의 차이는
위 사진처럼 왼쪽이 안티글레어, 오른쪽이 글로시로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 납니다. 
화면 뒷쪽의 것들의 반사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오른쪽 글로시 화면과는 달리 왼쪽의 안티글레어는 반사가 
덜하다. 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작업화면에선 그럼 어떻느냐?

iPhone 3GS


위 사진처럼
작업 하는 도중에도 저의 모습과 뒷쪽 버티컬의 모습이 계속 반사가 되어 
작업에 방해 요소로 작용하는 오른쪽의 글로시 화면이고,
왼쪽의 안티글레어 화면은 사진을 찍는 제 모습 혹은, 뒷쪽의 버티컬의 모습은 잘 찾아 볼수 없을 것 입니다. 
(밝기 차이가 다소 있다고는 하나,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2010 15인치 혹은 17인치 모델의 디스플레이가
 LED밝기가 많이 밝습니다.;;)

iPhone 3GS



다른 각도에서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해 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배젤이 주는 미적 요소를 감한 하더라도, 왼쪽의 은색 배젤이 저는 좀더 고급스럽지 않나 싶습니다. 

각각의 화면을 비교해 보면

iPhone 3GS

iPhone 3GS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 볼수가 있죠?
위쪽이 안티 글레어 이고, 아래쪽이 글레어 패널입니다. 
작업을 많이 하든, 많이 하지 않던, 글레어 패널을 쓰다 한번이라도 난반사 때문에 
불편을 경험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말씀이,  기변하기 전까지 계속 스트레스다 라고 말씀 하시는걸 보면
글레어 패널의 불편함은 상당하죠. 

23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중고 가격이 24인치 LED 디스플레이와 비슷하게 가려는 움직임도 
여기에 있다고 여겨 질 정도로, LCD 혹으 LED의 글로시 혹은 안티 글레어는 상당부분 작업의 효율에 미치는 도가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 이겠지만,
글로시냐 안티글레어냐의 선택은 
배젤이 은색이냐 통 강화유리냐의 개념으로 접근 하시면 두고두고 불편하실 일을 경험 하실수도 있다는 조언은 드립니다. 

(제품 비교는 MBP 15" i7 Mid 2010 과 MBP 13" Late 2009 로 했습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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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09 14:43 바밤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택이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


제목과 같이 
ichat을 이용해 간단한 영한/한영 사전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냥 대화창에 궁금한 단어만 입력하면 알아서 대답해 줍니다. 
그렇습니다. 옛날의 맥스처럼 자동으로 응답해 주는 봇( bot)이 있는 것이죠



위처럼 "가을"이라고 치면
bot이 알아서 대답해 줍니다. 친절하게, 
그냥 친구한테 물어보듯 간단하게 입력만 하면 됩니다. 

번역도 마찬가지


저는 adium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은 adium화면 이지만
apple ichat 프로그램에서도 똑같이 동작을 합니다. 

아래 있는 이메일 주소를 아이쳇 프로그램 
왼쪽 아래 + 를 눌러  "대화상대추가" 해서 입력하시면 대화상대 모록에 샤샥 뜹니다. 

 
영한 번역기 : en2ko@bot.talk.google.com
 
 
한영 번역기 : ko2en@bot.talk.google.com

adium에서는 command + D 를 누르시거나 content -> add content눌러서 대화 상대 추가를 하시면 됩니다^^


-----------------------------------------------------------

현제 Mac OS X 10.7.3에서 
사용 가능한 새로운 버전의 플로그인 url입니다. 

--->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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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한국에서 발매 된다고 Keynote에 나타 났습니다.





바야흐로,

iPhone 4가 발표될 즈음 또하나 관심 가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

슈퍼스마트 폰 이라고 떠들석 하게 했던 갤럭시 S 와 온갖 루머에도 불구하고 그 루머 그대로 출시된 iphone 4 와

단순 하드웨어 스팩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Apple iPhone 4  삼성 갤럭시 S
 CPU 1GHZ ( 애플 설계, 삼성 제조 )  1GHZ ( 삼성 제조 ) 
 GPU PowerVR SGX535 - 28 million triangles/sec  PowerVR SGX540 - 90 million triangles/sec 
 해상도 960 x 640  800 x 480 

 OS Apple iOS4   Google Android

 LCD 패널 IPS - LCD (LG) - 3.5인치 S-AMOLED - 4인치
 두께 9.3mm  9.9mm 
 무게 137g  118g 
 DMB 없음  있음 
 메모리 512mb  512mb 
 카메라 5mb (플래쉬 유)  5mb (플래쉬 무) 
 동영상 720p   720p  
 내장메모리 16/32GB  8/16GB  
 외장메모리 불가능  32GB 
 블루투스  2.1   3.0 
 동영상 재생 인코딩 필요  무 인코딩 
 wifi 802.11 b/g/n  802.11 b/g/n 
 베터리 1450mAh (교체 불가능)  1500mAh (교체 가능) 
 화상통화 wifi 연결된 상태에서만 가능  항상 가능 
 Adobe Flash 지원 안함 지원


위의 표 처럼,

엎치락 뒷치락 둘다 하드웨어 제원은 비슷 비슷 합니다. 

애플은 IPS LCD이지만 그들만의 기술로 높은 해상도를 이끌어 내서 선명하고 콘트라스트가 개선된 LCD를 사용했고, 

삼성은 S-AMOLED(슈퍼 AM OLED)를 사용해 패널 만으로도 그저 뛰어 납니다. 

패널크기가 다르고 해상도가 다르니 서로 비교하기가 참 애매 하겠지만, 단순하게 생각하면 iphone이 살짝 더 넓다고 

생각 할 수 있겠습니다. 


성능 자체야 위의 표를 보시면 될것 같고,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이 시점에서 SKT의 통합 메세지함 을 갤럭시S에도 넣는 다는 얘기가 들리니,



SKT는 아직 정신 못차린 것인지.... 


SKT써 본 사람들은 통합 메세지 함으로 인해 문재 보낼때 받을때 딜레이 되는 현상 때문에 인내력상승의 

결과 이 외에 더 이상의 장점은 없으니, 익히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통합메세지 함이 들어 오면 iPhone에서 즐겨 쓰는 What's App, 카카오톡, Bitsms등 같은 제2의 메세지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wifi 든 3G든 chat이 가능한 포트를 통합메세지 함이 관리하기 때문이죠;;;



어플및, 소프트 웨어적으로 가능한 여러가지 기능은 열거하지도 않겠습니다. 

스마트 폰은 줄곳 신문 광고에서 떠들어 대는 스팩 싸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기 기반의 소프트웨어의 확장성 이고, 쾌적함 일텐데,

SKT와 삼성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갤럭시S를 iPhone과 대적 하겠다고 열을 올리는지 주목해 볼만 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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