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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com/kr 에서 그냥 가져 왔어요.



몇달만의 포스팅 인지. 
머리속엔 뭔가 한가득인데,


아무튼 모두의 바램을 단박에 뒤집으며
아이폰 5를 들고 잡스가 깜짝 등장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해 할것이.
3GS의 생명을 연장 할 수 있을 만큼 잘 만들어진 iOS5를 선보였으니
애플 입장에서는 하드웨어 스펙과 다른 디자인을 내 세우며 경쟁 할 필요가 없을지도 몰라요. 
혹자는 삼성의 음모론을 이야기 하는데, 심증은 있는데 물증없는 이야기는 서로 골만 깊게 하죠.

애플은 사용자 편의를 가장 우선을 두고 있습니다.(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갤럭시 S2외 다수의 4인치 이상의 액정을 가진 스마트폰을 만져 보거나 혹은 소지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크다. 라고 느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손이 작아서 라기 보다, 처음 봤을때 크다. 라고 느낀건 그냥 크기 였으니까요. 
객관적인 판단은 될 수 없으나, 
아무래도 크기에 대한 고민을 애플이 하지 않을리 없기 때문에 이번에 5를 건너 띈것은 큰 이유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iOS5
많은 기능들은 이미 다른 웹이나 블로거 들이 리뷰를 해 놓았기 때문에 
하나하나 논 하기엔 그 많은 정보들이 너무 질이 좋아서, 저는 제 사용 느낌대로 얘기 할께요. 
iOS Beta를 나오자 마자 설치해서 
삽질 해 온 3GS사용자로써 환영 할 만한 일입니다. 아니죠. 쌍수(두손)들고 환영 해야 합니다. 

"쾌적 합니다."

이걸로 끝입니다. 죽어 가는  3GS에 생명을 불어 넣어 준것입니다. 
3GS디자인 아시잖아요. 
i Core에 SSD달린 랩탑 빠르기 원하는거 아닌 이상 그냥 쓰셔도 좋을 만큼 iOS5 편하고 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머지 않아 한글 폰트도 iOS5 beta6에 보여줬던 것 처럼 업데이트 될것 입니다.
그거 하나로 애플은 새로운 기기를 만지는 느낌을 들게 사람을 홀려 버립니다.


iPod touch
전세계 포터블 mp3플레이어 시장을 ipod가 70%를 장악 하고 있습니다. 
반면 iPhone은 그에 절반도 못미치는 15%마켓 쉐어를 보이고 있구요. 
아직 애플에게 iPod touch는 해 볼만한 기기인 셈입니다. iPhone으로 가는 연결고리 역활도 하고 있구요. 
실제로 저 역시 손에 쥔 애플의 첫 기기는 iPod 3세대 였으니까요. 
제 주변 많은 아이들이, 그리고 학부모들이 비싼 스마트폰(통신료가 비싼)대신 비교적 저렵하고
wifi가 되는 곳이면 인터넷이 가능한 iPod touch를 사고, 선물 하는 것을 봅니다. 
어린 나이에 애플 제품을 경험 하고,
어른이 되어 그 기기를 만든 회사를 기억 하게 하는 것이죠.

전자제품, 그것도 작은 부피에 많은 기능이 있는 것들은
남이 사면 자기도 가지고 싶은 마음을 쉽게 사 버립니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의 그런 욕구는 어들들이 조절 하기 어렵죠. 그래서 애플은 유소년에 집중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발표는 iPod touch에 더 집중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애플은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iPhone5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정말로 나올 iPhone5를 우리가 구매하지 않을 수 없다는걸. 


적어도 저는 애플한테 항상 지고 삽니다.;;
지금 손에 쥔 기기 쓰시면서 기다리세요(약정도 아직 안끝나셨잖아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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