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ZOOY:: atzoo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0)
ZOOY z Apple (21)
ZOOY z Life (18)
ZOOY z Photo (6)
ZOOY z Culture (15)
Work (0)

글 보관함

Total149,404
Today0
Yesterday0


SSD에서 왜 Trim이 필요한가 부터 알아야 하는데,
쉽게 말 하자면, OS에서 파일을 지웠더라도 물리적으로는 지워지지 않고 SSD디스크 상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데이터 들이 쌓일경우 읽기 속도가 저하 되는 증상이 나타 납니다.
MLC드라이브의 고질적인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각 드라이브 제조사 들은 소프트웨어 적으로 지워지지 않은 영역에 대한 처리를 지원 하는데,
디스크 드라이브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2011년 Mac Book Pro모델 부터 달려 나오는 SSD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며
그 이전의 모델(Apple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SSD제품에 해당 합니다.New MacBook Air제품군,
2010 MacBook Pro mid CTO제품군)에 대해서는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 실행 시켜
"Patch"버튼 한번으로 해결 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TRIM지원에 아니오가 나타나며
패치를 하시면 "예"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미약하지만 읽기 속도에서 차이가 있으며
결과 같은 아래에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TRIM Enabler 적용전


TRIM Enabler 적용후



맨 아랫부분 Drive Write Speed 부분만 참고 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atzo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Mac OS X Lion이 Developer Preview(이하 DP)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남은 외장하드에 설치를 해서 잠쉬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Lion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Server admin tool이 페키지에 포함이 되어 나온다는 점 인데,
실제 리테일 버전에 포함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네요.

DP2버전을 설치 할때 Server Admin Tool을 선택해서 설치 할 수 있으니, 필요한 사람은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발자 계정이 만료될 즈음에 Mac OS X Lion Developer Preview가 공개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Lion의 달라진 편리한 기능에 초점을 둔 리뷰는 많았는데, 정작 Server에 대한 리뷰가 없어서
설치 해 본 것이나 다름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Preferences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Preferences - File Shariong



위에서 보이는 Server Preferences의 변화 입니다. 
Server Preferences의 역활은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활성/비활성 시키는 작업과 함께
Accounts를 관리 할수 있는 메뉴에 속하는데, Lion에 오면서 더 직관적으로, 더 세부적으로 서버를
관리 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Mac OS X Lion Server App

Mac OS X Lion Server App

 
Lion에 오면서 Server Preferences라는 어플 이름을 그냥 Server(서버)라는 이름으로 제공을 하고,
Snow Leopard Server에서 가장 불편 한 것중 하나 였던 한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한글화가 되지 않아서, 초기 Soobak Server구축 할때 온갖 삽질을 한 일을 생각 하니 애플이 밉기 까지 합니다.
한국에서는 Server군에 대한 전화 지원도 없고, 전문가도 없어서 구글링이나 독학으로 모든 설정을 
해야 했으니까요.

Snow Leopard의 Server Preferences에서는 서비스를 활성/비활성 밖에 가능하지 않았던 것에 비해
Lion의 Server어플 에서는 Snow Leopard Server의 Server Admin에서 어렵게 설정 해 줘야 하는 것들을
쉽게, 직관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변경 되었습니다.(물론 한글이라 더 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만
설정 과정을 많이 생략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을 파일공유로 예를 든 것이,
많은 사람들이 afp, smb server설정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저 역시 그러 한 과정을 겪었었는데,
Lion Server에서는 사용자의 그런 어려움을 많이 들었는지, Server App 한곳에서 쉽게 관리 할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많은 과정들을 생략 할 수 있도록 해 주었고, 
Server App 안에서 대부분의 설정들을 마칠수 있기 때문에 아래 처럼 전문 적인 Admin Tool의 메뉴도 
간소화 되었습니다.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Admin


Mac OS X Lion Server Admin


Snow Leopard의 Admin을 보다시피 많은 서비스 들을 이곳에서 관리 해 줘야 했고, 
세부 항목 또한 직관적이지 못하였고, 전문 용어를 이해 하고 있지 못한 상황 이라면 설정에 매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Lion에 오면서 그런 전문적인 설명이 필요한 몇가지 항목(DNS, Open Directory, PN)
을 제외 하고 모두 Server App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일원화 하였습니다.

그래서 Server Kernel Version은 10.7.0 -> 11.0 으로 Major Update가 되지 않았을까 추측 해 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큰 기대를 했던 wiki page의 업데이트
wiki page version또한 2에서 3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Wiki main Page



Mac OS X Lion Server Wiki main Page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Mobile Wiki main Page


Mac OS X Lion Server Mobile Wiki main Page



PC 버전의 WebMain page는 Snow Leopard때가 더 웅장함을 갖습니다.
모바일 버전을 보면 왠지 모르게 간결해 지려는 노력을 한 것도 같구요. 
커스터마이징 해서 쓸 수 있도록 배려한 듯한 모습도 보이는데, 이것 또한 리테일 버전 나와 봐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추가 되었다면,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Wiki Log in Page




Mac OS X Lion Server Wiki Personal Page


Apple Mobile Page - me.com


wiki page 안에서 왼쪽 상단  ㅁㅁㅁ 처럼 생긴 아이콘을 클릭 하면
Moblie Me의 메뉴 이동 처럼 페이지를 이동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 합니다.
서비스를 위한 메뉴바가 하나 사라 짐으로써 사이트는 좀더 내용에 충실해 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인지, 기존 Snow Leopard Server Wiki page에서 제공 하던 다양한 템플릿은 없었습니다. 
추후에 제공 할 것인지 아니면, 기능상의 문제로 인해서 기본으로 제공 되는 템플릿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템플릿만 보자면 기존 것이 더 예쁜데 말이죠. 

위의 Lion Server Wiki page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인 공간도 이번엔 마련 해 주었습니다. 
개인에 관한 정보를 메인 페이지에 적어 놓을 수 있고(정보)
개인의 문서를 wiki page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도규멘트). 
그리고 블로그 메뉴를 활성화 하면 개인 블로그 작성도 가능 하구요(블로그). 
기존에도 개인 블로그를 제공 했지만, 개인이 갖는 메인 페이지가 없어서 꾸미는 재미가 별로 없었던 것에 비하면
좋은 변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페이지 내에 iframe 테그도 이젠 활성화 되었고(그래도 아직은 미흡 합니다.)
얼마 전 부터 파일 첨부 기능도 개선이 되었고,
사내 혹은 그룹별로 브레인 스토밍 할 수 있는 도구로 많이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자세하게 얘기 하자면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그게 눈에 띄는 변화만 훑어 봤습니다. 아무쪼록 Mac Server 사용자가 늘어나
한국에도 적절한 서비스와 기술지원이 이루어 지길 기대해 봅니다.

덧,

현재 명랑씨어터 수박은 Mac Server를 통해 iChat, iCal, Address Server, Wiki Page, NAS(afp, internal SMB), ftp
서비스를 이용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atzo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4.15 07:1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21 21:11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마지막 질문이 너무 큰 범위라
      어찌답변 들여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설치 해 보시고,
      설치 하는 과정 이라던지 혹은 설정에서
      막히는 부분을 자세하게 질문 해 주시면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 해 볼ㄲㅔ요^^

  2. 2012.04.20 16:3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21 21:08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질문 중
      파일서버로 사용하신다는 말씀은
      AFP서버 말씀이신지요?

      그리고
      "웹서버를 통해서 내부에서 작업하는 사이트"
      는 DB Server가 필요한 사이트 인가요?


      덧,
      기본적으로 웹서버 기능의 경우
      80 or 8080포트 다 열어 주시고
      도메인 네임을 통해서 접근 하는 방법을 사용 하시는게
      Mac Sever에서는 수월한 방법입니다.

      덧2,
      제가 깊에 파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Snow Leopard서버에 비해 Lion서버는 기능이 많이
      축소 되었습니다. 제공 하는 기능이 크게 다르지 않을지는
      몰라도 접근 하는 방법이 여간 까다로워 진게 아닙니다.

  3. 2012.08.22 21:5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http://www.apple.com/kr/macbookair/design.html 의 이미지를 한군데 모아 봤습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New MacBook Air가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 벌써 부터 반응이 뜨겁습니다. . 

크기도 작아 졌을 뿐더러, 기본 SSD를 장착하고 나온 놈들이 해상도도 높고 가격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지르면 되는데, 
지르기 전에 참고 하셔야 할 사항을 몇가지 조언 아닌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번 MBA(Mac Book Air)내부를 살펴 보면


가장 중요한 옵션 사항인 SSD와 Memory부분을 박스안에 표시해 두었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의 SSD와 노트북용 RAM과는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 이미지 처럼 보통의 경우는,

SSD계의 유재석정도 되겠네요. 잘가난다는 Intel G2계열의 SSD외관 입니다.


SSD는 이렇게 생겼고, 
메모리는 다들 아시리라. 

모양만 다르냐, 자세히 보시면 알수도 있겠지만 태생부터 녀석들을 떼어 내지 못하도록 
보드에 붙여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주문할때 SSD용량과 RAM을 잘 선택 하지 않으면,
불편해도, 맘에 안들어도 중고로 팔고 다시 사지 않는 이상 계속 안고 살아야 하는 운명을 가집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기를 선택 하느냐.
여유 있으면 고민이야 하겠습니까. 좋은게 좋죠. 

그러나,
꼭! 
SSD용량을 64 -> 128로 하지 않더라도

꼭!!
RAM은
2G -> 4G로 선택해서 주문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Mac OS 자체가 Unix기반이라 프로그램 작업 관리를 잘 하는 편이긴 하나,
메모리 관리는 꽝입니다. 기회가 되면 소개해 드리겠지만, 일일이 메모리 관리를 잘 해 주지 않으면
한번 할당해 놓은 메모리는 OS에서 잘 놓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Mac Book 사용자 들이 겪는 불편 중 하나가,
구입 초반엔 빠릿 빠릿 하던  Mac이 시간이 지나면서 메모리 병목 때문에 불편을 겪는 수가 허다 합니다. 

그렇기에, 이동중이나 외부에서 Key note와 Pages, Numbers조합을 자유롭게 혼용을 하려면,
최대한 RAM의 여유를 가질수 있을 만큼 가지는것이 좋습니다. 

CPU야 뭐,
저정도 얇기에 더이상의 팬을 쓰는것도 어려우니 
생각않기로 하고 대상에서 제외 했습니다. MacBook 계열의 CPU는 항상 아쉽습니다. 



다시한번, Air에서 추가 옵션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것은
SSD용량이 아니라 RAM증설에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MacBook Air에  기본적으로  SSD를 장착해 내 놓았으니,
Mac OS에서 SSD에대한 Trim기능을 지원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atzo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4.25 10:38 미라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인텔이랑 브레인박스가 ‘뉴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대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텔의 신형 SSD에 대한 소식과 GMC의 새로운 전원 공급기 및 자사의 새로운 케이스 등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세한 일정 참고해보세요..^^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id=24983



테스트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나오는 SnowLopard + iLife 2009에

iWork 2009 + Adobe CS4 Mater Collection를 설치하고 테스트 하였습니다. 



부팅시간이 성능에 무의미 할수도 있겠 습니다만,

i7모델의 발열이 sleep상태 에서도 의심이 된다는 분들은, 이동시에 꺼놓고 다녀도 부팅시간이 순식간 이기 때문에

꺼놓고 다녀도 별 기다림 없이 사용할 수 있겠네요. 

시간이 된다면 다른 Mac 제품군들과 비교해서 올려 보도록 할께요^^
Posted by atzo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회사에서 지급 받았던 MacBook Pro 13인치 late 2009버전 과 
회사 대표님에게 하사 받았던 MacBook Pro 17인치 early 2008버전을 열혈 인턴사원 2분에게 내려주고,
그간 laptop없이 지내다가,

여러모로 불편하기도 하고, 회사나 집이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컴퓨팅이 필요할 때에 
아이폰으로만 사용하기 한계를 느끼던 나머지,
이때다!!(사실 이때란 MBP[Mac Book Pro]신형이 나올 시점)싶어 눈여겨 보다,

"Air가 나오면 Air를 사자"라고 속으로 마음 잡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15인치 Hi-Resoultion액정이 괜찮다는 평을 듣고,
사실 Air로 디자인이나 영상 작업은 무리가 있어, 마음을 다 잡고 15인치 MBP로 가자고 마음을 먹고.

주문을 하기 이르는데,


사실은 Hi-res Antiglare옵션만 주고, SSD는 진리의 Intel G2 80G를 사서 따로 달까? 하다가,
주문할때 피디님의 이거해라! 라는 말에,
같은 값이면 용량큰 128G를 선택하고 주문을 하는데...자세한 성능은 여기^^

(Mac의 SSD는 도시바[히타치 인줄 알았는데 slrclub의 big-dog 님께서 SSD는 도시바이고 HDD는 히타치 라고 알려 주셨;;] 
로 현재 유통은 안되고 있지만, 스팩상으론 Intel G2와 동일하나 밴치마킹 성적은 많이 뒤떨어 진다고.. 그러나 몸으로 느끼는 정도겠어? 라고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항상 마음 설레이게 하는
TNT의 노랑이 박스,
MacBook 이나 MacBook Pro 13인치의 그것과는 무게로나 부피로 볼때 묵직함과 든든함이란 

조심스러 칼로 살짝살짝 열어야 되나
칼 꺼내는 시간도 아까워 옆에 있는 가위를 쫙!! 벌려 한쪽 날로 쓱삭! 열어 봅니다.



밀봉되지 않은 비닐로 쌓여진 애플만이 가지고 있는 심플한 박스패키지.
사실 박스만 봤을땐,
15인치 어떤 모델인지 가늠할수가 없습니다. 팩토리 스티커 자세하게 보거나, 열어보고 켜보기 전까진 이놈이 어떤 성능의 그것인지를 알수가 없지요. 

사실 그것 따위가 지금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아까 벌려 놓았던 가위로 다시근 패키지 박스의 씰을 제거하고!!




두둥!!
고운 빛갈을 드러내는데,

사진상으로 이게 13인치 인지 15인치 인지 17인치인지 가늠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별 감동도 재미도 없네요;;;



MacBook의 모든 박스안의 구성은 동일합니다. 
85W(MacBook과 MacBook Air, MacBook Pro 13인치 모델은 60W) Mac safe, 코드연장선, 나라별 어뎁터와 
설치디스크, 간단하지 않은 약관과 약간의 설명이 첨부된 문서와 애플스티커^^

등이 들어 있고, 


본체를 잡고 뒤집어 까면
저런 볼드체로 Important라고 적혀 있는데,
동봉된 서류들을 다읽어 보고 동의하면 까라!! 라는 건데, 동의 안한다고 돌려 보낼수가 있나요. 
그냥 써야지ㅎㅎ



고운 은색을 양껏 뽑내며, 
마음 설레이게 하는 사과마크를 머금은 상판

재질은 개인적인 느낌은지는 모르겠지만
2009년 유니바디 모델보다 약간 거친 느낌을 주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Glossy액정과 Antiglare액정의 차이라면
액정의 테두리 부분도 Antiglare액정의 MBP 라면 강화유리 배젤이 아닌 알류미늄 배젤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상으로는 강화류리의 Glossy액정이 좋아 보일수 있지만,
작업해 보면 Glossy액정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단점이라면, 격하게 아끼는 인턴 한분께서 
"거울로는 못쓰겠네요?"라고, 친히 지적질 해주셔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지요.


전원 버튼을 누르면,
언어선택이 나오고,
바로 사용자 정보 넣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매트한 Antiglare액정을 꼭 CTO주문을 하지 않더라도,
좋은 Antiglare필름이 있어서 Glossy버전에 입혀도 효과는 괜찮다고들 합니다만,
기본 구성에 3rd Party제품을 붙이거나(특히 접착제질로 된) 덮는것이 꽤나 꺼림직해서 CTO를 선택을 했습니다.

필요한 리뷰들을 보시고, 각자의 입맛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부팅이 끝나고^^
"본인은 2.66 Corei7, 4G 1067 DDR3의 성능을 지니고 있소!!"라고 말해 주는군요. 
기본적으로 10.6.3 SnowLeopard가 깔려져 있고, 
아직 VMWare나 Parallels에서 디스플레이에 관한 드라이버를 제공안한다 하여 Windows는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인터넷 뱅킹때문에 조만간 어떻게든 깔아 볼듯 싶네요. 


Posted by atzo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6.06 01:53 신고 Jzz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을 바꾸고 싶은데..지금 맥북을 사자니 왠지 6개월안에 새 모델이 나올것같구...
    혹시 맥북 신형 출시 소식 없나요? ^-^

    • 2010.06.06 01:58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북은 유니바디 스팩이 워낙에 좋아져서 나왔죠;;
      6월 8일날 MacBook Air 리버전을 기대해 봅니다만,
      맥북은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있으니 지금 구매 고려해도 좋을듯 싶어요^^ 애플의 신모델 기다리다가는 영영 미뤄질수도, 고민 하는 순간 지르세요~~

  2. 2011.01.12 10:3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맥북프로 15인치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는 중에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이미지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계획으로 맥북프로 15인치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액정을 고해상도로 교체하면 해상도가 바뀐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고해상도 액정을 사용하면, 같은 15인치 크기의 액정화면에서 좀 더 많은 화면내용을 볼 수 있는 것이 맞나요? 예를 들어, 기본액정보다 고해상도 액정에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의 메뉴들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면서, 작업화면이 커진다거나 하는 식 말이죠.

    제가 처음 맥을 구입하는터라, 여러가지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 2011.01.13 02:46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해 하신 그대로가 맞습니다. 기본 1440*900에서
      1680*1050으로 넓어 집니다. 전체적인 크기가 줄어 들긴 하지만 적응하면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이미지 편집 툴을 사용 하실 계획 이시면 꼭!! 추가 해야할 옵션임에 틀림 없어요^^

  3. 2011.01.13 08:5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가격적인 면에서 기본사양은 오픈마켓등 할인포인트가 있는 곳이 유리해서 알아보다가도, 액정업글은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가능한지라, 그래픽 작업에 액정을 업그레이드하는것이 정말 메리트가 있는건지 알고 싶었거든요.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1.01.14 01:20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나 불량이 나더라도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한 제품이면 절차상 조금 편리 합니다. 두고두고 오픈마켓 보다 애플스토어를 추천해요^^

  4. 2011.01.15 07:5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고가의 제품이다보니, A/S를 생각해야 하는데, 당장 눈앞에 싼가격이 보이다보니~ ^^ 그렇게 되네요~ ^^





Mac에서 기본적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선 dmg라는 이미지파일을 시스템 상에 마운트(mount)해서 
그 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옮기는 형식, 혹은 다른 절차에 따라 아이콘을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이동하는 방식을 가지게 됩니다. 

이미지파일을 마운트 하면 바탕화면이나 파인더상에 

Ejector 이미지 파일을 바탕화면에서 보았을때

왼쪽과같이 아이콘이 생기면서 이미지 내용을 탐색할수 있게 됩니다. 

마운트를 하고,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되면 이미지를 추출(꺼내야)해야 하는데,
위의 오른족 파인더 상의 화살표를 클릭을 하거나, 왼쪽의 아이콘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을 한후 "추출"을 누르시거나, 아이콘을 클릭해서 휴지통에 드래그해서 놓는 작업을 보통 화게 됩니다. 







Mac Pro Early 2009버전의 슈퍼드라이버 추출 아이콘

위 작업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라, Mac Pro의 디스크 "열기/닫기"
왼쪽 처럼 메뉴바에서 모든것을 한번에 처리 할수 없을까?
하다가 찾아 보니, "Ejector"라는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


Ejector 공식사이트 를 방문해 보면 쉽게 다운받을수 있고, 그냥 실행하는 것으로 프로그램 설치, 사용은 끝이 납니다. 
(물론 별도의 환경설정 메뉴가 없어서, 응용프로그램에 ejector를 넣어 줘야하고, 
  Mac을 켤때마다 실행되게 하려면, "환경설정 -> 계정 -> 로그인항목 탭"에서 프로그램을 지정해 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겠습니다만 한번 하면 다시는 안해도 작업이기 때문에 쿨~~ 하게 넘어 갑니다.) 

실행을 하면

위와 같이,
자신의 Mac에 붙어 있는 모든 하드 디스크, 이동식 디스크, AFP디스크, 광학디스크(CD/DVD), 이미지 파일(DMG)
이 한눈에 보여지게 되며, 추출(꺼내기)하려는 미디어만 클릭하면 클릭은 단번에 완료됩니다. 
데이터는 걱정마세요, You can then safely disconnect them from your mac. 라고 써있네요^^

이제 몇단계 걸쳐서 마우스 클릭하고, 먼거리를 드래그해서 이동해야 하는 일을 줄일수 있겠죠??!!





Posted by atzo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12.26 22:32 신고 까만거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젝터에 관해서 보다 자세한 글을 포스팅해서 트랙백 보냅니다.
    atzooy님의 포스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

  2. 2012.04.24 10:53 김성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텍의 곰플에이어는 Windows사용자 들에게서는 진리(?)아닌 진리로 통하던 시절,
어느PC할것 없이 곰플레이어면 모든 영상을 재생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판도가 다음의 Pot Player로 넘어간듯 싶지만
(곰플레이어 -> KMP 플레이어 -> Pot 플레이어 이렇게 넘어간듯 싶어요.
  KMP개발자가 다음으로 옮겨 가서 KMP전신을 Pot플레이어가 받았다나? 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그래도 영상에 맞는 자막찾기 기능은
곰을 따라갈 자가 없으니, Mac사용자가 그렇게 손꼽아 기다렸던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기대에 부흥하여 베타테스터 신청하고,
테스터에 대한 메일이 오고

 

설치를 해보니,


버전은 0.98!
거의 다 완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GOM!

메일에서 보듯이 gomtv.com 에 접속해야 실행을 할수 있어서
아직은 완벽하다 할수는 없습니다만, 출시되면 단독 프로그램으로 플레이어 역활을 할수 있도록
될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gomtv.com에 접속해서 영상 파일을 클릭을 하면


위와 같이 windows 곰플레이어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했고
여느 플레이어와 같이 플레이가 됩니다만,
문제는 메뉴에 있다는 사실이죠.

012

메뉴를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인 영상 설정만 가능할뿐, 자막찾기, 자막폰트 변경, 아이튠즈와의 연동 등등의 아쉬움을 남긴체
베타라고는 하지만 너무 베타스러움에 약간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실 영상플레이어 라는것이 중요한건 범용 코덱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동시켜 주느냐에
사용자 들은 집중하게 되어 있는데,
gomtv를 접속한 클로우즈 베타 테스트라니...;;
소유한 영상이 재생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른체 테스트를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싶었습니다.
배포용이 나와 봐야 알겠지만,
어떤 수정이 어떻게 거쳐서 나올지 기대, 라기 보단 궁금증을 자아 냅니다.

Mac용 동영상 플레이어의 양대 산맥인 VLC나 무비스트의 아성을 이겨 낼지,
아니면 그냥 GomTV의 플러그인 영상플레이어로 전락해 버릴지 지켜 봐야 겠죠.


*먼저 써 보시고 싶은 분들은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코멘트를...




Posted by atzoo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4.25 15:32 nihil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의 자막기능만큼은 아직 다음팟이 따라가긴 힘들것같아요.

    • 2010.04.25 16:12 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곰이 처음부터 노리고 자체 자막 데이터 베이스를 꾸린것이 결국 사용자들에게 곰을 못벗어 나게 하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저는 windows에서 km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자막때문에 막힐때면 곰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때가 있습니다.ㅎㅎ

  2. 2010.04.26 21:24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19 01:43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5.23 18:5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24 12:39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아서 메인으로 사용하기엔

      코덱문제도 그렇고 메뉴구성도 그렇고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아쉽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