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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데이터 센터 준공과 더불어  Mobile Me를 iCloud로 통합했습니다.
일반 iOS사용자들이 예전 Mobile Me서비스를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하면서부터 iOS와 Mac OS간의
완벽한 클라우드컴퓨팅 환경조성의 초석이 되었다 할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연한듯, 
iOS가 Mac안으로 들어 올것이다. 예상했고 하나씩 실천되고 있었습니다. 

find my iPhone에서 find my Mac으로 발전하고, iCloud서비스를 사용 하면
모든 iOS와 Mac OS간의 메일, 주소록, 켈린더, 메모, 책갈피등의 정보가 별도의 어플 설치 필요 없이
Mac을 사면 설치 되어 있는, iPhone을 구입하면 설치 되어 있는 어플로 실시간 공유됩니다. 
 
iCloud를 통해 iOS기기들과의 클라우딩 컴퓨터 환경이 안정적으로 접어 들면서
Mac사용자들은 하루빨리 Mac과 iOS간의 데이터 연동이 완벽히 이루어 지기를 소망 했습니다.

Mac과 iPhone이 자유롭게 iChat으로 대화하고,
iPhone에 있는 Reminders, 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메모 동기화가 아니라 별도의 어플로 동작하는 메일 프로그램. 
미려한 미리알림등. 하루빨리 Mac에서 구현 되어지길 원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지난번 Lion업데이트가 외관에 치중한 업데이트라 친다면
이번 Mountain Lion업데이는 그간 Mac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갈증을 해갈 시켜 주는 중요한 업데이트라 볼 수 있습니다.


간략하게 나마 주요한 업데이트를 살펴 보면(리뷰는 편의상 높임말을 생략 할께요.)

- Reminders(미리알림)

iOS 5 의 Reminders

 
 

Mountain Lion 의 Reminders(미리알림)



iPad의 그것이 그대로 들어 왔다. 왼쪽 아래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 처럼 접어 지고, 펴지고 할 수 있다. 
주로 Mac으로 일을 하고, 가끔 iPhone으로 메모 하고 할일을 점검 하는 나에겐 많이 기다려 왔던 업데이트 이다. 
Things Cloud Beta도 깔끔하게 동작하긴 하지만, 자잘한 할일 및 미팅시간을 알림으로 받을 수 있는 미리알림은 그 용도가 다양하다. 계정별로 따로 지정해서 캘린더와 연동이 된다. 



 - 캘린더

Mac OS X Lion의 캘린더




Mac OS X Mountain Lion 의 캘린더



Lion캘린더를 사용 하면서 가장 아쉽고 불편하고 귀찮았던 이유중의 하나는
업무상 많은 계정의 캘린더를 작성하고, 봐야 하는데 Lion의 캘린더는 계정을 왼쪽 창에 항상 열어 놓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시각적으로 미려하고, 랩탑사용자 들의 작은 화면에는 유리 할 수 있겠지만 봐야할 캘린더 수가 많고 계정이 많으면 수시로 계정을 선택해서 봐야 하는데 기존의 방법으론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의 맥은 캘린더만 띄어 놓고 업무 할 정도로 Lion캘린더를 무시 해 왔었다.

그런 불편을 많이들 호소 했던지,
이번에 다시 예전 버전의 캘린더 스타일로 돌아 왔고, 왼쪽 위의 캘린더 버튼을 누르면 창이 깔끔하게 닫힌다.
 

- Notes


Mac OS X Lion 메일 어플리케이션 안에 있는 Notes



Mac OS X Mountain에 추가된 Notes

 
가장 기다렸던 업데이트, 
메일을 통해 노트는 실시간 공유 되고 있었으나, 
노트를 보려면 메일을 열어야 하고, 새로운 메모를 열기 위해서는 메일 쓰듯이 창을 하나 더 열어야 하는 불편함이 그동안 있었다. 미리알림이 생기면서 노트의 사용이 줄긴 했으나, 오랜시간 노트를 아이폰에서 열던 버릇이 있어 간단한 메모라도 
노트를 사용 했었다. 그래서 자주 사용하는 내용이나 업무에 필요한 메모는 별도의 메모 어플을 이용해 담고 있었는데, 
iCloud계정을 통한 동기화 지원을 하지 않아서 미흡했던 찰나에, 너무 반갑다. 

업데이트가 미리알림과 메모의 사용처가 분명히게 나뉘여져 사용 가능해 질것이다.

- 알림센터 
 

 

 



iOS의 그것과 같다.
그동안 알림센터 역활을  Growl 이 해 주었는데, 그 역활을 Apple이 너무나 미려하게 해주려나 싶다. 
어떤 어플까지 푸쉬알림을 제공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모든 어플이 알림센터와 연동 할 수 있게 업데이트 하지 않을까 싶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Growl보다 더 예쁘게 알려준다. 

- 메시지


iChat어플이 메시지 어플로 통합 버전업 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iOS기기와 iMassage와 Facetime이 가능 해졌다. 

번호를 가질 수 없는 기기 특성상 iCloud계정으로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파일 첨부또한 가능해 간단한 문서는 Mac에서 아이폰, 아이패드로 보낼 수 있다. 
사진 또한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Mac으로 메세지 보내는 방식으로 바로 전송 할 수 있으니 사진 한두장 받기 위해 
iPhoto를 실행하거나 메일로 보낼 필요가 없어졌다. 


 - 시스템 폰트



많은 Mac, iPhone, iPad등 Apple하드웨어 국내 사용자들이 기다려 온
한글 시스템 폰트가 드디어!! 변경 되었다. 산돌네오고딕의 9개 종류 가 포함되어 있으며, 아쉽지만 이텔릭체는 포함되지 않았다. 잠쉬나마 네오고딕체를 아이폰에서 사용했던 경험으로 비추어, 기대해도 좋다. 
가독성, 심미성 모두 뛰어난 폰트이다. iOS 5.1에서도 업데이트 되어 질 것으로 보이며, 
삽질을 한다면 Lion에서도 이식 해서 쓸 수는 있지만 완벽하지는 않다는 의견이 많으므로 기다리라 조언 드리겠다. 


- Safari 5.2



- 주소 표시줄에 대표 url이 강조되고 나머지 세부 url은 음영 처리 된다. 
- 기존의 사파리에 비해 cpu점유율 면에서 상당히 개선 되었다. 고한다.
- Tab이 활성화 되면 자동적으로 너비를 조절한다.


그 외

- 이름변경(Mac OS X -> OS X)
 ,

Mac OS X Lion


OS X Mountain Lion



 
SNS 공유 트위터 지원게이트키퍼(강화된 보안)게임센터에어플레이 미러링

등등. 개선이 되려는 모양 입니다. 

아직 DP1(Developer Preview 1)단계여서 어마어마한 버그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밝혀 지진 않았지만, 
제 경우는, 

- 커널패닉2번
- VMWare 4.1사용 불가
- Numbers작업중 멈춤현상
- Spotlight기능 멈춤현상
- 데시보드 위젯 삭제 불가 증상

등 자잘한 부분에서 아직 수정 되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기대하며 기다리면 하루하루가 즐겁잖아요?
이번 여름에 나온다고 하니 많은 바램 가지고 기다려 보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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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6 22:09 신고 o o o 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댓글 내가 달았...아이폰으로 로그인이 되어있...삭제가 안 ㄷ,,



SSD에서 왜 Trim이 필요한가 부터 알아야 하는데,
쉽게 말 하자면, OS에서 파일을 지웠더라도 물리적으로는 지워지지 않고 SSD디스크 상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데이터 들이 쌓일경우 읽기 속도가 저하 되는 증상이 나타 납니다.
MLC드라이브의 고질적인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각 드라이브 제조사 들은 소프트웨어 적으로 지워지지 않은 영역에 대한 처리를 지원 하는데,
디스크 드라이브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2011년 Mac Book Pro모델 부터 달려 나오는 SSD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며
그 이전의 모델(Apple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SSD제품에 해당 합니다.New MacBook Air제품군,
2010 MacBook Pro mid CTO제품군)에 대해서는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 실행 시켜
"Patch"버튼 한번으로 해결 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TRIM지원에 아니오가 나타나며
패치를 하시면 "예"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미약하지만 읽기 속도에서 차이가 있으며
결과 같은 아래에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TRIM Enabler 적용전


TRIM Enabler 적용후



맨 아랫부분 Drive Write Speed 부분만 참고 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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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ion이 Developer Preview(이하 DP)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남은 외장하드에 설치를 해서 잠쉬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Lion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Server admin tool이 페키지에 포함이 되어 나온다는 점 인데,
실제 리테일 버전에 포함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네요.

DP2버전을 설치 할때 Server Admin Tool을 선택해서 설치 할 수 있으니, 필요한 사람은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개발자 계정이 만료될 즈음에 Mac OS X Lion Developer Preview가 공개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Lion의 달라진 편리한 기능에 초점을 둔 리뷰는 많았는데, 정작 Server에 대한 리뷰가 없어서
설치 해 본 것이나 다름이 없다 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Preferences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Preferences - File Shariong



위에서 보이는 Server Preferences의 변화 입니다. 
Server Preferences의 역활은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활성/비활성 시키는 작업과 함께
Accounts를 관리 할수 있는 메뉴에 속하는데, Lion에 오면서 더 직관적으로, 더 세부적으로 서버를
관리 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Mac OS X Lion Server App

Mac OS X Lion Server App

 
Lion에 오면서 Server Preferences라는 어플 이름을 그냥 Server(서버)라는 이름으로 제공을 하고,
Snow Leopard Server에서 가장 불편 한 것중 하나 였던 한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한글화가 되지 않아서, 초기 Soobak Server구축 할때 온갖 삽질을 한 일을 생각 하니 애플이 밉기 까지 합니다.
한국에서는 Server군에 대한 전화 지원도 없고, 전문가도 없어서 구글링이나 독학으로 모든 설정을 
해야 했으니까요.

Snow Leopard의 Server Preferences에서는 서비스를 활성/비활성 밖에 가능하지 않았던 것에 비해
Lion의 Server어플 에서는 Snow Leopard Server의 Server Admin에서 어렵게 설정 해 줘야 하는 것들을
쉽게, 직관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변경 되었습니다.(물론 한글이라 더 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만
설정 과정을 많이 생략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을 파일공유로 예를 든 것이,
많은 사람들이 afp, smb server설정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저 역시 그러 한 과정을 겪었었는데,
Lion Server에서는 사용자의 그런 어려움을 많이 들었는지, Server App 한곳에서 쉽게 관리 할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많은 과정들을 생략 할 수 있도록 해 주었고, 
Server App 안에서 대부분의 설정들을 마칠수 있기 때문에 아래 처럼 전문 적인 Admin Tool의 메뉴도 
간소화 되었습니다.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Admin


Mac OS X Lion Server Admin


Snow Leopard의 Admin을 보다시피 많은 서비스 들을 이곳에서 관리 해 줘야 했고, 
세부 항목 또한 직관적이지 못하였고, 전문 용어를 이해 하고 있지 못한 상황 이라면 설정에 매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Lion에 오면서 그런 전문적인 설명이 필요한 몇가지 항목(DNS, Open Directory, PN)
을 제외 하고 모두 Server App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일원화 하였습니다.

그래서 Server Kernel Version은 10.7.0 -> 11.0 으로 Major Update가 되지 않았을까 추측 해 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큰 기대를 했던 wiki page의 업데이트
wiki page version또한 2에서 3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Wiki main Page



Mac OS X Lion Server Wiki main Page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Mobile Wiki main Page


Mac OS X Lion Server Mobile Wiki main Page



PC 버전의 WebMain page는 Snow Leopard때가 더 웅장함을 갖습니다.
모바일 버전을 보면 왠지 모르게 간결해 지려는 노력을 한 것도 같구요. 
커스터마이징 해서 쓸 수 있도록 배려한 듯한 모습도 보이는데, 이것 또한 리테일 버전 나와 봐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추가 되었다면, 

Mac OS X Snow Leopard Server Wiki Log in Page




Mac OS X Lion Server Wiki Personal Page


Apple Mobile Page - me.com


wiki page 안에서 왼쪽 상단  ㅁㅁㅁ 처럼 생긴 아이콘을 클릭 하면
Moblie Me의 메뉴 이동 처럼 페이지를 이동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제공 합니다.
서비스를 위한 메뉴바가 하나 사라 짐으로써 사이트는 좀더 내용에 충실해 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인지, 기존 Snow Leopard Server Wiki page에서 제공 하던 다양한 템플릿은 없었습니다. 
추후에 제공 할 것인지 아니면, 기능상의 문제로 인해서 기본으로 제공 되는 템플릿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템플릿만 보자면 기존 것이 더 예쁜데 말이죠. 

위의 Lion Server Wiki page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인 공간도 이번엔 마련 해 주었습니다. 
개인에 관한 정보를 메인 페이지에 적어 놓을 수 있고(정보)
개인의 문서를 wiki page에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도규멘트). 
그리고 블로그 메뉴를 활성화 하면 개인 블로그 작성도 가능 하구요(블로그). 
기존에도 개인 블로그를 제공 했지만, 개인이 갖는 메인 페이지가 없어서 꾸미는 재미가 별로 없었던 것에 비하면
좋은 변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페이지 내에 iframe 테그도 이젠 활성화 되었고(그래도 아직은 미흡 합니다.)
얼마 전 부터 파일 첨부 기능도 개선이 되었고,
사내 혹은 그룹별로 브레인 스토밍 할 수 있는 도구로 많이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자세하게 얘기 하자면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그게 눈에 띄는 변화만 훑어 봤습니다. 아무쪼록 Mac Server 사용자가 늘어나
한국에도 적절한 서비스와 기술지원이 이루어 지길 기대해 봅니다.

덧,

현재 명랑씨어터 수박은 Mac Server를 통해 iChat, iCal, Address Server, Wiki Page, NAS(afp, internal SMB), ftp
서비스를 이용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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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5 07:1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21 21:11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마지막 질문이 너무 큰 범위라
      어찌답변 들여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설치 해 보시고,
      설치 하는 과정 이라던지 혹은 설정에서
      막히는 부분을 자세하게 질문 해 주시면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 해 볼ㄲㅔ요^^

  2. 2012.04.20 16:3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21 21:08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질문 중
      파일서버로 사용하신다는 말씀은
      AFP서버 말씀이신지요?

      그리고
      "웹서버를 통해서 내부에서 작업하는 사이트"
      는 DB Server가 필요한 사이트 인가요?


      덧,
      기본적으로 웹서버 기능의 경우
      80 or 8080포트 다 열어 주시고
      도메인 네임을 통해서 접근 하는 방법을 사용 하시는게
      Mac Sever에서는 수월한 방법입니다.

      덧2,
      제가 깊에 파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Snow Leopard서버에 비해 Lion서버는 기능이 많이
      축소 되었습니다. 제공 하는 기능이 크게 다르지 않을지는
      몰라도 접근 하는 방법이 여간 까다로워 진게 아닙니다.

  3. 2012.08.22 21:57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http://www.apple.com/kr/macbookair/design.html 의 이미지를 한군데 모아 봤습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New MacBook Air가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 벌써 부터 반응이 뜨겁습니다. . 

크기도 작아 졌을 뿐더러, 기본 SSD를 장착하고 나온 놈들이 해상도도 높고 가격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지르면 되는데, 
지르기 전에 참고 하셔야 할 사항을 몇가지 조언 아닌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번 MBA(Mac Book Air)내부를 살펴 보면


가장 중요한 옵션 사항인 SSD와 Memory부분을 박스안에 표시해 두었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의 SSD와 노트북용 RAM과는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 이미지 처럼 보통의 경우는,

SSD계의 유재석정도 되겠네요. 잘가난다는 Intel G2계열의 SSD외관 입니다.


SSD는 이렇게 생겼고, 
메모리는 다들 아시리라. 

모양만 다르냐, 자세히 보시면 알수도 있겠지만 태생부터 녀석들을 떼어 내지 못하도록 
보드에 붙여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주문할때 SSD용량과 RAM을 잘 선택 하지 않으면,
불편해도, 맘에 안들어도 중고로 팔고 다시 사지 않는 이상 계속 안고 살아야 하는 운명을 가집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기를 선택 하느냐.
여유 있으면 고민이야 하겠습니까. 좋은게 좋죠. 

그러나,
꼭! 
SSD용량을 64 -> 128로 하지 않더라도

꼭!!
RAM은
2G -> 4G로 선택해서 주문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Mac OS 자체가 Unix기반이라 프로그램 작업 관리를 잘 하는 편이긴 하나,
메모리 관리는 꽝입니다. 기회가 되면 소개해 드리겠지만, 일일이 메모리 관리를 잘 해 주지 않으면
한번 할당해 놓은 메모리는 OS에서 잘 놓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Mac Book 사용자 들이 겪는 불편 중 하나가,
구입 초반엔 빠릿 빠릿 하던  Mac이 시간이 지나면서 메모리 병목 때문에 불편을 겪는 수가 허다 합니다. 

그렇기에, 이동중이나 외부에서 Key note와 Pages, Numbers조합을 자유롭게 혼용을 하려면,
최대한 RAM의 여유를 가질수 있을 만큼 가지는것이 좋습니다. 

CPU야 뭐,
저정도 얇기에 더이상의 팬을 쓰는것도 어려우니 
생각않기로 하고 대상에서 제외 했습니다. MacBook 계열의 CPU는 항상 아쉽습니다. 



다시한번, Air에서 추가 옵션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것은
SSD용량이 아니라 RAM증설에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MacBook Air에  기본적으로  SSD를 장착해 내 놓았으니,
Mac OS에서 SSD에대한 Trim기능을 지원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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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5 10:38 미라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인텔이랑 브레인박스가 ‘뉴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대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텔의 신형 SSD에 대한 소식과 GMC의 새로운 전원 공급기 및 자사의 새로운 케이스 등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세한 일정 참고해보세요..^^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id=24983




MacBook Pro 15인치 이상의 모델에서는
제목과 같이 Antiglare(안티글레어, 저반사)와 glossy(반사)를 선택할수 있는데요. 

어떤것을 선택 하느냐에 대한 고민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걸 알았습니다. 

선택의 이유인즉, 

iPhone 3GS


위의 사진과 같이 
베젤(액정을 둘러 싸고 있는 테두리)이 Antiglare(안티글레어, 이후로는 한글로 표기 할게요)패널은 은색 알루미늄 배젤이고, 
Glossy(글로시, 역시 이후로는 한글로)패널은 강화 유리 안쪽으로 검은색 배젤이기에 외관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느것 같습니다. 

사실 제조 공정도, 일반 패널위에 안티글레어 스크레치 작업을 한번더 거쳐져 패널이 만들어 지는 거라
주문 시간도 더 걸리고, 원래의 디스플레이에 비해서 번짐이 있다고 하는데요. 

2008년 17인치 안티글레어를 써보고, 2009년 13인치 클로시 모델을 써보고, 2010년 15인치 안티글레어 모델을 쓰고 있는 지금
주관적인 느낌 으로는, 그 번짐 혹은 흐려짐 으로 인해서 인지 화면 볼때 조금더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것 같습니다. 

안티글레어와 글로시의 차이는
위 사진처럼 왼쪽이 안티글레어, 오른쪽이 글로시로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 납니다. 
화면 뒷쪽의 것들의 반사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오른쪽 글로시 화면과는 달리 왼쪽의 안티글레어는 반사가 
덜하다. 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작업화면에선 그럼 어떻느냐?

iPhone 3GS


위 사진처럼
작업 하는 도중에도 저의 모습과 뒷쪽 버티컬의 모습이 계속 반사가 되어 
작업에 방해 요소로 작용하는 오른쪽의 글로시 화면이고,
왼쪽의 안티글레어 화면은 사진을 찍는 제 모습 혹은, 뒷쪽의 버티컬의 모습은 잘 찾아 볼수 없을 것 입니다. 
(밝기 차이가 다소 있다고는 하나,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2010 15인치 혹은 17인치 모델의 디스플레이가
 LED밝기가 많이 밝습니다.;;)

iPhone 3GS



다른 각도에서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해 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배젤이 주는 미적 요소를 감한 하더라도, 왼쪽의 은색 배젤이 저는 좀더 고급스럽지 않나 싶습니다. 

각각의 화면을 비교해 보면

iPhone 3GS

iPhone 3GS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 볼수가 있죠?
위쪽이 안티 글레어 이고, 아래쪽이 글레어 패널입니다. 
작업을 많이 하든, 많이 하지 않던, 글레어 패널을 쓰다 한번이라도 난반사 때문에 
불편을 경험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말씀이,  기변하기 전까지 계속 스트레스다 라고 말씀 하시는걸 보면
글레어 패널의 불편함은 상당하죠. 

23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중고 가격이 24인치 LED 디스플레이와 비슷하게 가려는 움직임도 
여기에 있다고 여겨 질 정도로, LCD 혹으 LED의 글로시 혹은 안티 글레어는 상당부분 작업의 효율에 미치는 도가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 이겠지만,
글로시냐 안티글레어냐의 선택은 
배젤이 은색이냐 통 강화유리냐의 개념으로 접근 하시면 두고두고 불편하실 일을 경험 하실수도 있다는 조언은 드립니다. 

(제품 비교는 MBP 15" i7 Mid 2010 과 MBP 13" Late 2009 로 했습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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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09 14:43 바밤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택이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


신형 맥북프로 CPU온도가 100도 찍었다는 이벤트가 보고가 되어 발열에 대한 얘기가 일파 만파로 전파가 되었는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신형 맥북프로(Macbook Pro) i7모델의 발열에 대해서 염려 하시는데,

저도 덩달이 염려가 되어서, 데쉬보드 에다가 iStat Pro 를 깔고 CPU온도에 주시해 보았습니다. 


[Macbook Pro Early 2010 15 inch 2.66Ghz i7, SSD 128G, DDR3 4Gb]

평상시의 온도와 Fan RPM


위는 평상시, 텍스트 작업 및 인터넷 웹서핑 등 일반적인 컴퓨팅 상항

21111 X 18898 짜리 포토샵 PSD파일 로딩때의 모습



CPU를 가장 애타게 만든다는 2D프로그램인 포토샵에서 가로세로 실사이즈 9m짜리 포토샵 파일을 

실핼할때의 모습입니다. 80도까지 찍었으나, 더 높이 올라가면 캡쳐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더 안올라 가기에

75도에서 스키린샷을 했습니다. 옆에 RPM은 평상시보다 50%이상 상승 했죠. 


맞습니다. 저정도 되면 노트북 광고나 영화에서 처럼 침대에서 뒹굴며 반바지 입고 허벅지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는 온도 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모델은 괜찮냐? 다른 알루미늄 유니바디 맥북 프로 모델 역시 그러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알류미늄 제질을 택한 목적 자체가 외부로 열을 잘 빼내기 위함이 목적이니 표면이 뜨거워 지는것은 당연

합니다. 그러나, 우려의 목소리 처럼 100도씩 올라 가거나, 너무 뜨거워 화상을 입을 정도 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거죠. 

SSD의 영향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긴 하지만.


제 결론은,

괜찮습니다. 쾌적하고 좋습니다. 2D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저는 매우 만족 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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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나오는 SnowLopard + iLife 2009에

iWork 2009 + Adobe CS4 Mater Collection를 설치하고 테스트 하였습니다. 



부팅시간이 성능에 무의미 할수도 있겠 습니다만,

i7모델의 발열이 sleep상태 에서도 의심이 된다는 분들은, 이동시에 꺼놓고 다녀도 부팅시간이 순식간 이기 때문에

꺼놓고 다녀도 별 기다림 없이 사용할 수 있겠네요. 

시간이 된다면 다른 Mac 제품군들과 비교해서 올려 보도록 할께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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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기본적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선 dmg라는 이미지파일을 시스템 상에 마운트(mount)해서 
그 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옮기는 형식, 혹은 다른 절차에 따라 아이콘을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이동하는 방식을 가지게 됩니다. 

이미지파일을 마운트 하면 바탕화면이나 파인더상에 

Ejector 이미지 파일을 바탕화면에서 보았을때

왼쪽과같이 아이콘이 생기면서 이미지 내용을 탐색할수 있게 됩니다. 

마운트를 하고,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되면 이미지를 추출(꺼내야)해야 하는데,
위의 오른족 파인더 상의 화살표를 클릭을 하거나, 왼쪽의 아이콘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을 한후 "추출"을 누르시거나, 아이콘을 클릭해서 휴지통에 드래그해서 놓는 작업을 보통 화게 됩니다. 







Mac Pro Early 2009버전의 슈퍼드라이버 추출 아이콘

위 작업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라, Mac Pro의 디스크 "열기/닫기"
왼쪽 처럼 메뉴바에서 모든것을 한번에 처리 할수 없을까?
하다가 찾아 보니, "Ejector"라는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


Ejector 공식사이트 를 방문해 보면 쉽게 다운받을수 있고, 그냥 실행하는 것으로 프로그램 설치, 사용은 끝이 납니다. 
(물론 별도의 환경설정 메뉴가 없어서, 응용프로그램에 ejector를 넣어 줘야하고, 
  Mac을 켤때마다 실행되게 하려면, "환경설정 -> 계정 -> 로그인항목 탭"에서 프로그램을 지정해 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겠습니다만 한번 하면 다시는 안해도 작업이기 때문에 쿨~~ 하게 넘어 갑니다.) 

실행을 하면

위와 같이,
자신의 Mac에 붙어 있는 모든 하드 디스크, 이동식 디스크, AFP디스크, 광학디스크(CD/DVD), 이미지 파일(DMG)
이 한눈에 보여지게 되며, 추출(꺼내기)하려는 미디어만 클릭하면 클릭은 단번에 완료됩니다. 
데이터는 걱정마세요, You can then safely disconnect them from your mac. 라고 써있네요^^

이제 몇단계 걸쳐서 마우스 클릭하고, 먼거리를 드래그해서 이동해야 하는 일을 줄일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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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6 22:32 신고 까만거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젝터에 관해서 보다 자세한 글을 포스팅해서 트랙백 보냅니다.
    atzooy님의 포스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

  2. 2012.04.24 10:53 김성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텍의 곰플에이어는 Windows사용자 들에게서는 진리(?)아닌 진리로 통하던 시절,
어느PC할것 없이 곰플레이어면 모든 영상을 재생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판도가 다음의 Pot Player로 넘어간듯 싶지만
(곰플레이어 -> KMP 플레이어 -> Pot 플레이어 이렇게 넘어간듯 싶어요.
  KMP개발자가 다음으로 옮겨 가서 KMP전신을 Pot플레이어가 받았다나? 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그래도 영상에 맞는 자막찾기 기능은
곰을 따라갈 자가 없으니, Mac사용자가 그렇게 손꼽아 기다렸던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기대에 부흥하여 베타테스터 신청하고,
테스터에 대한 메일이 오고

 

설치를 해보니,


버전은 0.98!
거의 다 완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GOM!

메일에서 보듯이 gomtv.com 에 접속해야 실행을 할수 있어서
아직은 완벽하다 할수는 없습니다만, 출시되면 단독 프로그램으로 플레이어 역활을 할수 있도록
될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gomtv.com에 접속해서 영상 파일을 클릭을 하면


위와 같이 windows 곰플레이어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했고
여느 플레이어와 같이 플레이가 됩니다만,
문제는 메뉴에 있다는 사실이죠.

012

메뉴를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인 영상 설정만 가능할뿐, 자막찾기, 자막폰트 변경, 아이튠즈와의 연동 등등의 아쉬움을 남긴체
베타라고는 하지만 너무 베타스러움에 약간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실 영상플레이어 라는것이 중요한건 범용 코덱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동시켜 주느냐에
사용자 들은 집중하게 되어 있는데,
gomtv를 접속한 클로우즈 베타 테스트라니...;;
소유한 영상이 재생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른체 테스트를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싶었습니다.
배포용이 나와 봐야 알겠지만,
어떤 수정이 어떻게 거쳐서 나올지 기대, 라기 보단 궁금증을 자아 냅니다.

Mac용 동영상 플레이어의 양대 산맥인 VLC나 무비스트의 아성을 이겨 낼지,
아니면 그냥 GomTV의 플러그인 영상플레이어로 전락해 버릴지 지켜 봐야 겠죠.


*먼저 써 보시고 싶은 분들은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코멘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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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5 15:32 nihil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의 자막기능만큼은 아직 다음팟이 따라가긴 힘들것같아요.

    • 2010.04.25 16:12 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곰이 처음부터 노리고 자체 자막 데이터 베이스를 꾸린것이 결국 사용자들에게 곰을 못벗어 나게 하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저는 windows에서 km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자막때문에 막힐때면 곰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때가 있습니다.ㅎㅎ

  2. 2010.04.26 21:24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19 01:43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5.23 18:5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24 12:39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아서 메인으로 사용하기엔

      코덱문제도 그렇고 메뉴구성도 그렇고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아쉽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해 보세요^^





제목과 같이 웹페이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Dashboard에서 열기..."항목을 발견 할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용자 들이 이 기능을 잘 사용하지 않는터라,
불필요한 메뉴가 되기 쉽상입니다.

그러나 잘 사용하면 무척이나 편리한 기능 되겠으니, 간략하게 나마 소개해 드리고
널리 쓰이기를 희망하면서!!

말 그대로 "Dashboard에서 열기.."기능은 정해진 항목을 데시보드에서 열어 볼수 있는 기능인데,
일단 자주 가는, 자주 보는 웹사이트 상에서 데시보드에서 열기를 클릭해 보면


위와 같이 마우스가 위치해 있던 테이블 외에는 음영이 지고
상하좌우 마우스로 선택영역을 지정할수 있도록 화면이 바뀌게 됩니다.

즉, 선택된 영역을 데시보드로 불러와 항상 살펴 볼수 있도록 그 웹페이지를 저장하는 기능 입니다.

선택이 완료가 되면, 사파리창의 윗쪽 보라색 영역 오른쪽 끝에 있는 추가를 누르면,
완료가 되고 데시보드에서 확인을 해 보면!!



위 화면 처럼
데쉬보드에 선택된 웹페이지 항목이 추가 된것을 알수가 있고,
그 사이트에 가지 않더라도 기사나, 게시판의 글을 실시간을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아직 얼마나 많은 리소스를 차지하는 지는 살펴보지 않은바....뭐 그리 크겠습니까;;;)

저는 딴지일보, 시사인, 다음포털등등 을 쓰고 있는데 무척이나 편리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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