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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맥북프로 CPU온도가 100도 찍었다는 이벤트가 보고가 되어 발열에 대한 얘기가 일파 만파로 전파가 되었는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신형 맥북프로(Macbook Pro) i7모델의 발열에 대해서 염려 하시는데,

저도 덩달이 염려가 되어서, 데쉬보드 에다가 iStat Pro 를 깔고 CPU온도에 주시해 보았습니다. 


[Macbook Pro Early 2010 15 inch 2.66Ghz i7, SSD 128G, DDR3 4Gb]

평상시의 온도와 Fan RPM


위는 평상시, 텍스트 작업 및 인터넷 웹서핑 등 일반적인 컴퓨팅 상항

21111 X 18898 짜리 포토샵 PSD파일 로딩때의 모습



CPU를 가장 애타게 만든다는 2D프로그램인 포토샵에서 가로세로 실사이즈 9m짜리 포토샵 파일을 

실핼할때의 모습입니다. 80도까지 찍었으나, 더 높이 올라가면 캡쳐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더 안올라 가기에

75도에서 스키린샷을 했습니다. 옆에 RPM은 평상시보다 50%이상 상승 했죠. 


맞습니다. 저정도 되면 노트북 광고나 영화에서 처럼 침대에서 뒹굴며 반바지 입고 허벅지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는 온도 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모델은 괜찮냐? 다른 알루미늄 유니바디 맥북 프로 모델 역시 그러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알류미늄 제질을 택한 목적 자체가 외부로 열을 잘 빼내기 위함이 목적이니 표면이 뜨거워 지는것은 당연

합니다. 그러나, 우려의 목소리 처럼 100도씩 올라 가거나, 너무 뜨거워 화상을 입을 정도 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거죠. 

SSD의 영향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긴 하지만.


제 결론은,

괜찮습니다. 쾌적하고 좋습니다. 2D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저는 매우 만족 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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