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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U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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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com/kr 에서 그냥 가져 왔어요.



몇달만의 포스팅 인지. 
머리속엔 뭔가 한가득인데,


아무튼 모두의 바램을 단박에 뒤집으며
아이폰 5를 들고 잡스가 깜짝 등장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해 할것이.
3GS의 생명을 연장 할 수 있을 만큼 잘 만들어진 iOS5를 선보였으니
애플 입장에서는 하드웨어 스펙과 다른 디자인을 내 세우며 경쟁 할 필요가 없을지도 몰라요. 
혹자는 삼성의 음모론을 이야기 하는데, 심증은 있는데 물증없는 이야기는 서로 골만 깊게 하죠.

애플은 사용자 편의를 가장 우선을 두고 있습니다.(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갤럭시 S2외 다수의 4인치 이상의 액정을 가진 스마트폰을 만져 보거나 혹은 소지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크다. 라고 느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손이 작아서 라기 보다, 처음 봤을때 크다. 라고 느낀건 그냥 크기 였으니까요. 
객관적인 판단은 될 수 없으나, 
아무래도 크기에 대한 고민을 애플이 하지 않을리 없기 때문에 이번에 5를 건너 띈것은 큰 이유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iOS5
많은 기능들은 이미 다른 웹이나 블로거 들이 리뷰를 해 놓았기 때문에 
하나하나 논 하기엔 그 많은 정보들이 너무 질이 좋아서, 저는 제 사용 느낌대로 얘기 할께요. 
iOS Beta를 나오자 마자 설치해서 
삽질 해 온 3GS사용자로써 환영 할 만한 일입니다. 아니죠. 쌍수(두손)들고 환영 해야 합니다. 

"쾌적 합니다."

이걸로 끝입니다. 죽어 가는  3GS에 생명을 불어 넣어 준것입니다. 
3GS디자인 아시잖아요. 
i Core에 SSD달린 랩탑 빠르기 원하는거 아닌 이상 그냥 쓰셔도 좋을 만큼 iOS5 편하고 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머지 않아 한글 폰트도 iOS5 beta6에 보여줬던 것 처럼 업데이트 될것 입니다.
그거 하나로 애플은 새로운 기기를 만지는 느낌을 들게 사람을 홀려 버립니다.


iPod touch
전세계 포터블 mp3플레이어 시장을 ipod가 70%를 장악 하고 있습니다. 
반면 iPhone은 그에 절반도 못미치는 15%마켓 쉐어를 보이고 있구요. 
아직 애플에게 iPod touch는 해 볼만한 기기인 셈입니다. iPhone으로 가는 연결고리 역활도 하고 있구요. 
실제로 저 역시 손에 쥔 애플의 첫 기기는 iPod 3세대 였으니까요. 
제 주변 많은 아이들이, 그리고 학부모들이 비싼 스마트폰(통신료가 비싼)대신 비교적 저렵하고
wifi가 되는 곳이면 인터넷이 가능한 iPod touch를 사고, 선물 하는 것을 봅니다. 
어린 나이에 애플 제품을 경험 하고,
어른이 되어 그 기기를 만든 회사를 기억 하게 하는 것이죠.

전자제품, 그것도 작은 부피에 많은 기능이 있는 것들은
남이 사면 자기도 가지고 싶은 마음을 쉽게 사 버립니다. 
특히나 어린 아이들의 그런 욕구는 어들들이 조절 하기 어렵죠. 그래서 애플은 유소년에 집중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발표는 iPod touch에 더 집중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애플은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iPhone5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정말로 나올 iPhone5를 우리가 구매하지 않을 수 없다는걸. 


적어도 저는 애플한테 항상 지고 삽니다.;;
지금 손에 쥔 기기 쓰시면서 기다리세요(약정도 아직 안끝나셨잖아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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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cmall.co.kr/store/img/picture/apple_acc/battery_charger.jpg



상상도 하지 못했다. 
애플이 베터리 충전기를 만드리라곤. 

처음에 나왔다고 했을때, 그저 웃겼습니다.
애플이 충전기를? ㅎㅎㅎ 그런데 애플제품을 조금이라도 사 모은("사는 것"보다 애플 빠들은 사다가 모은다.)
속칭 애플 빠 들이라면 Magic Mouse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베터리 전류를 야금야금 섭취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을 것 입니다. 

그렇게 오래 간다는 에너자이저 얼티메이트 리튬 도 써보고,
건전지 값 아끼려고 극장에서 생산(?)해 내는 반쯤 쓰다 남은 파나소닉 건전지도 써 보고 했는데,

전자는 1달 이상 버티기 힘들었고, 후자는 보름이면 다시 갈아 껴 줘야 합디다;;ㅠㅠ
1달, 15일이 뭐가 번거롭냐 하시겠지만,
건전지가 다 닳을때 즈음에 느끼는 배터리 용량 부족의 압박이란 없으면 좋은거 아니겠어요? 

애플이 일부러 이렇게 설계를 하고 배터리 장사 하려는 속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기기들이 베터리 소모가 좀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매직 마우스는 심하다. 분명 잘못 만들었을것.)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는 전력소모를 개선해서 신 버전이 나왔었고, 
매직 마우스는 아직 초기 모델 그대로 이니까 차기 모델이 소리소문없이 전력문제 개선해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내용물은 저렇습니다. 
충전기 하나와 덕 플러그, 그리고 은빛 자태를 뽐내는 1900mAh짜리 건전지 6개.
달랑 들어 있습니다. 

처음에 받아 보았을때 그 깜찍함이란. 
만지작 만지작 손에서 놓고싶지 않습니다. 

사실 충전기와 충전용 건전지는 산요(SANYO)가 잘 만드는데,
2003년인가 군에서 쓰려고 샀던 충전기와 별 다르지 않다. 김천 집에 충전기가 있는 관계로 사진은 없는데,
비슷하지만 애플만이 가지고 있는 미니멀(근데 당체 미니멀의 의미는 뭘까;;ㅠ)한 디자인을 따라 갈수가 없으리라. 

 

위에 보이는 것이 충전기가 들어 있던 패키지. 
별거 없다. 내용물 들어 있고, 내용물 고정하기 위한 종이틀(사실 종이 틀도 참 놀랍게 잘 만들었는데, 사진찍기 귀찮;;)이 
달랑이고, 




별 필요 없는듯 했으나, 
나중에 찾아서 읽어 버린 작은 메뉴얼 하나가 들어 있있습니다.
아쉽게도 스티커는 없다. 메뉴얼이 작아 조그마한 애플 스티커가 있기를 바랬지만,
애플은 생각보다 그리 친절 하지 않더군요;;


충전기 윗면은 이렇게 생겼고, 
이게 정면에서 보이는 모습 전부.


배터리를 넣으면,
배터리를 감싸고 있는 작은 부분 이외에 
군더더기 남기지 않고 공간을 채웠습니다. 상상해 보시라. 얼마나 귀여울지ㅋㅋㅋ



건전지 두개를 넣고,
멀티탭에 꽂아 보니 
옆에 AirPort Express 와 썩 어울리며 자리 잡았다. 
그렇다. MacBook계열의 Mac Safe(전원 어뎁터)와도 잘 어울립니다. 

충전중 일때는 주황식 불이, 완전 충전이 되면 녹색불이, 
녹색불이 들어온 상태에서 6시간이 지나면 전원을 차단해 버립니다. 
즉, 건전지를 충전기에 꽂아 둔체 멀티텝에 꽂아 두어도 큰 상관은 없다 할수 있으니, 염려 마시라. 

건전지는 4개에 17000~20000원 정도 하는 산요 에네루프 2000mAh 껍데기만 씌워서 출시 되었습니다. 
건전지가 더 필요한 사람은 그것을 사면 되고, 
충전기와 건전지 값 그리고 애플만의 제품 마감 처리와 디자인을 고려 한다면 
4만원은 충분히 지불할 만한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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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0 14:58 신고 iDevelop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구입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비싼게 맞는데 충전기마저 끌리네요.. ㅡㅡ;


http://www.apple.com/kr/macbookair/design.html 의 이미지를 한군데 모아 봤습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New MacBook Air가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 벌써 부터 반응이 뜨겁습니다. . 

크기도 작아 졌을 뿐더러, 기본 SSD를 장착하고 나온 놈들이 해상도도 높고 가격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지르면 되는데, 
지르기 전에 참고 하셔야 할 사항을 몇가지 조언 아닌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번 MBA(Mac Book Air)내부를 살펴 보면


가장 중요한 옵션 사항인 SSD와 Memory부분을 박스안에 표시해 두었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의 SSD와 노트북용 RAM과는 모양이 다릅니다. 
아래 이미지 처럼 보통의 경우는,

SSD계의 유재석정도 되겠네요. 잘가난다는 Intel G2계열의 SSD외관 입니다.


SSD는 이렇게 생겼고, 
메모리는 다들 아시리라. 

모양만 다르냐, 자세히 보시면 알수도 있겠지만 태생부터 녀석들을 떼어 내지 못하도록 
보드에 붙여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주문할때 SSD용량과 RAM을 잘 선택 하지 않으면,
불편해도, 맘에 안들어도 중고로 팔고 다시 사지 않는 이상 계속 안고 살아야 하는 운명을 가집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기를 선택 하느냐.
여유 있으면 고민이야 하겠습니까. 좋은게 좋죠. 

그러나,
꼭! 
SSD용량을 64 -> 128로 하지 않더라도

꼭!!
RAM은
2G -> 4G로 선택해서 주문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유는,
Mac OS 자체가 Unix기반이라 프로그램 작업 관리를 잘 하는 편이긴 하나,
메모리 관리는 꽝입니다. 기회가 되면 소개해 드리겠지만, 일일이 메모리 관리를 잘 해 주지 않으면
한번 할당해 놓은 메모리는 OS에서 잘 놓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Mac Book 사용자 들이 겪는 불편 중 하나가,
구입 초반엔 빠릿 빠릿 하던  Mac이 시간이 지나면서 메모리 병목 때문에 불편을 겪는 수가 허다 합니다. 

그렇기에, 이동중이나 외부에서 Key note와 Pages, Numbers조합을 자유롭게 혼용을 하려면,
최대한 RAM의 여유를 가질수 있을 만큼 가지는것이 좋습니다. 

CPU야 뭐,
저정도 얇기에 더이상의 팬을 쓰는것도 어려우니 
생각않기로 하고 대상에서 제외 했습니다. MacBook 계열의 CPU는 항상 아쉽습니다. 



다시한번, Air에서 추가 옵션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것은
SSD용량이 아니라 RAM증설에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MacBook Air에  기본적으로  SSD를 장착해 내 놓았으니,
Mac OS에서 SSD에대한 Trim기능을 지원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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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5 10:38 미라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 인텔이랑 브레인박스가 ‘뉴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대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텔의 신형 SSD에 대한 소식과 GMC의 새로운 전원 공급기 및 자사의 새로운 케이스 등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세한 일정 참고해보세요..^^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id=24983




MacBook Pro 15인치 이상의 모델에서는
제목과 같이 Antiglare(안티글레어, 저반사)와 glossy(반사)를 선택할수 있는데요. 

어떤것을 선택 하느냐에 대한 고민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걸 알았습니다. 

선택의 이유인즉, 

iPhone 3GS


위의 사진과 같이 
베젤(액정을 둘러 싸고 있는 테두리)이 Antiglare(안티글레어, 이후로는 한글로 표기 할게요)패널은 은색 알루미늄 배젤이고, 
Glossy(글로시, 역시 이후로는 한글로)패널은 강화 유리 안쪽으로 검은색 배젤이기에 외관상으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느것 같습니다. 

사실 제조 공정도, 일반 패널위에 안티글레어 스크레치 작업을 한번더 거쳐져 패널이 만들어 지는 거라
주문 시간도 더 걸리고, 원래의 디스플레이에 비해서 번짐이 있다고 하는데요. 

2008년 17인치 안티글레어를 써보고, 2009년 13인치 클로시 모델을 써보고, 2010년 15인치 안티글레어 모델을 쓰고 있는 지금
주관적인 느낌 으로는, 그 번짐 혹은 흐려짐 으로 인해서 인지 화면 볼때 조금더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것 같습니다. 

안티글레어와 글로시의 차이는
위 사진처럼 왼쪽이 안티글레어, 오른쪽이 글로시로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 납니다. 
화면 뒷쪽의 것들의 반사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오른쪽 글로시 화면과는 달리 왼쪽의 안티글레어는 반사가 
덜하다. 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작업화면에선 그럼 어떻느냐?

iPhone 3GS


위 사진처럼
작업 하는 도중에도 저의 모습과 뒷쪽 버티컬의 모습이 계속 반사가 되어 
작업에 방해 요소로 작용하는 오른쪽의 글로시 화면이고,
왼쪽의 안티글레어 화면은 사진을 찍는 제 모습 혹은, 뒷쪽의 버티컬의 모습은 잘 찾아 볼수 없을 것 입니다. 
(밝기 차이가 다소 있다고는 하나,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2010 15인치 혹은 17인치 모델의 디스플레이가
 LED밝기가 많이 밝습니다.;;)

iPhone 3GS



다른 각도에서의 디스플레이를 비교해 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배젤이 주는 미적 요소를 감한 하더라도, 왼쪽의 은색 배젤이 저는 좀더 고급스럽지 않나 싶습니다. 

각각의 화면을 비교해 보면

iPhone 3GS

iPhone 3GS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걸 볼수가 있죠?
위쪽이 안티 글레어 이고, 아래쪽이 글레어 패널입니다. 
작업을 많이 하든, 많이 하지 않던, 글레어 패널을 쓰다 한번이라도 난반사 때문에 
불편을 경험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말씀이,  기변하기 전까지 계속 스트레스다 라고 말씀 하시는걸 보면
글레어 패널의 불편함은 상당하죠. 

23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의 중고 가격이 24인치 LED 디스플레이와 비슷하게 가려는 움직임도 
여기에 있다고 여겨 질 정도로, LCD 혹으 LED의 글로시 혹은 안티 글레어는 상당부분 작업의 효율에 미치는 도가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선택은 각자의 몫 이겠지만,
글로시냐 안티글레어냐의 선택은 
배젤이 은색이냐 통 강화유리냐의 개념으로 접근 하시면 두고두고 불편하실 일을 경험 하실수도 있다는 조언은 드립니다. 

(제품 비교는 MBP 15" i7 Mid 2010 과 MBP 13" Late 2009 로 했습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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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09 14:43 바밤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택이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


신형 맥북프로 CPU온도가 100도 찍었다는 이벤트가 보고가 되어 발열에 대한 얘기가 일파 만파로 전파가 되었는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신형 맥북프로(Macbook Pro) i7모델의 발열에 대해서 염려 하시는데,

저도 덩달이 염려가 되어서, 데쉬보드 에다가 iStat Pro 를 깔고 CPU온도에 주시해 보았습니다. 


[Macbook Pro Early 2010 15 inch 2.66Ghz i7, SSD 128G, DDR3 4Gb]

평상시의 온도와 Fan RPM


위는 평상시, 텍스트 작업 및 인터넷 웹서핑 등 일반적인 컴퓨팅 상항

21111 X 18898 짜리 포토샵 PSD파일 로딩때의 모습



CPU를 가장 애타게 만든다는 2D프로그램인 포토샵에서 가로세로 실사이즈 9m짜리 포토샵 파일을 

실핼할때의 모습입니다. 80도까지 찍었으나, 더 높이 올라가면 캡쳐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더 안올라 가기에

75도에서 스키린샷을 했습니다. 옆에 RPM은 평상시보다 50%이상 상승 했죠. 


맞습니다. 저정도 되면 노트북 광고나 영화에서 처럼 침대에서 뒹굴며 반바지 입고 허벅지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는 온도 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모델은 괜찮냐? 다른 알루미늄 유니바디 맥북 프로 모델 역시 그러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알류미늄 제질을 택한 목적 자체가 외부로 열을 잘 빼내기 위함이 목적이니 표면이 뜨거워 지는것은 당연

합니다. 그러나, 우려의 목소리 처럼 100도씩 올라 가거나, 너무 뜨거워 화상을 입을 정도 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거죠. 

SSD의 영향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긴 하지만.


제 결론은,

괜찮습니다. 쾌적하고 좋습니다. 2D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저는 매우 만족 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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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실수인 "마이티 마우스"

애플의 디자인적 우수함이 그립감을 상실하게 만든 "매직 마우스"

애플은 마우스를 하나의 디자인작품 으로만 여기나 봅니다. 

그래도 이번 매직 마우스는 기술적으로는 뛰어나죠, 적응하다 보면 쓸만하다 싶지만, 그래도 디자인 작업하기엔 

적합하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이나 게임을 하기에 유선 마우스가 진리!! 이겠으나, 

이미 블루투스에 적응한 나는, 포인팅이나 반응속도의 약간의 저하 보다 선의 걸리적 거림이 더 참을 수 없게 만듭니다.

(프로게이머 들이 사용하는 핸드폰 줄을 잡아주는 뭐 그런걸 써도 무방 하겠지만, 일도 잘 못하면서 

너무 유난 떠는것 같아서...) 


그래서, 

그립감이 편할것, 

Mac OS X 의 익스포제(Expose), 스페이스(Space)및 핫키를 등록해서 쓸수 있는 다양한 버튼이 있을것,

베터리는 분리형이 아닌 충전형 일것,

테스크탑(Mac Pro)에서 사용할 것이니 손바닥 안에 다 들어 올만큼 큼직할것!!

의 조건을 만족 시키는 유력한 몇 제품중 좁혀진 아래 셋 중에서 고민 하던 중,
단연 버튼수, 그립감, 충전방식, 드라이버 제공등에서 월등히 앞선 로지텍 MX 레볼루션을 선택했으니,

주문하고 기다리기를 1주일 넘어...(사연을 얘기하자면, 최저가 옥션을 이용했더니 미쿡에서 오는 병행 수입제품 이더라,

세관에서 꼼짝마라 하고 있다가. 배송이 된...)

여튼 PD님 것과 내것이 한박스에 담겨서 오고, 겉 박스를 열어 

두둥!!! 드디서 손에 왔습니다.


(사진은 나의 2004년 부터 쭉~~ 함께 해온 EOS300D군이 수고를..)




썩 날렵한 모양을 뽐내셔 패키지 겉면에 웅장하게 드리워진 마우스으 자태

개인적으로 MX Revolution 의 타이포를 좋아하는 터라, 패키지가 맘에 듭니다.




마우스의 형태를 보기 위해선,

자석으로 살짝 덮혀진 패키지 윗면을 열면 투명 케이스 안에 고이 잠든 마우스를 볼수가 있는데,

하나의 쇼룸 같이 꾸몄습니다. 그런데 뒤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빼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마우스 아래 검은색으로 붙어 있는 나름의 씰을 제거하고 나면

아래에 약간의 설명이 가미된 드라이버 CD와 "난 물건너 왔소이다!!"라고 증명이라도 하듯 

110V플러그를 가진 어뎁터가 달린 충전기가 들어 있습니다.





패기지 구성물들입니다.

참...별거 없죠;;;




충전 거치대와 110V어텝터의 모습입니다.

디자인이 괜찮습니다. 

그러나 붙어 있는 비닐을 붙이면 먼지들이 덕지덕지 붙어 관리 안될것이 뻔할 재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그로시한 표면 보다 거칠거칠 매트한 표면을 선호 합니다.)




마우스를 꽉!! 쥐고 있는 플라스틱 패키지 아래의 의 모습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우스 바닥에서 부드럽게 움직일수 있도록 4군데 큼직하게 마우스 서퍼가 붙어 있습니다.

로지텍에서 서퍼가 따로 안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관리를 잘해야 겠습니다. 


*광마우스의 경우 서퍼를 높은것을 사다 붙이게 되면 마우스가 튈 경우가 있으니, 서퍼를 따로 구입 하실때 유의 하시길^^




위에서 빼 내는것을 잠깐 언급 했는데, 

손을 저렇게 하고 빼내야 뽑힙니다. 그리고 힘을 살짝 주어선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누르세요!!! 훅!!




마우스를 뽑아내고, 

전파상 달려 가서 돼지코(다행이 충전 어뎁터는 프리볼트를 지원합니다.;;)를 2개 사와서 하나는 PD님 안겨 드리고,

하나는 연결 해서 충전을 하니, 숨을 쉬듯 LED가 순차적으로 점등 합니다.


엄지와 중지 부분(어릴때- 라 해봐야 대학교 1학년 시절이지만- 부터 3버튼을 썼 저는 검지, 중지, 약지까지 3개의 

손가락 을 이용해서 마우스를 쓰는 터라) 에 휠(엄지부부은 휠이라기 보다 스틱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 달렸고 엄지로 

누를수 있는 2개의 버튼, 중지로 누룰수 있는 1개의 버튼이 있어 다양한 명령어를 입력해 사용할수 있습니다.


마우스를 사용해본 결과,

드라이버를 잘 지원해서 8개의 기능키를 요긴하게 쓸수있어서 너무너무너무 편리 합니다.

800dpi라 요즘의 대세인 1000dpi 못미치는 스팩이나, 작업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만, 조금은 아쉽습니다.

적응되면 괜찮겠지요. 

휠은 예술입니다. 관성옵션도 줄수 있고, 달그락달그락 거리는 휠도 선택적으로 사용할수 있고, 틸팅(좌우 스크롤)이

지원이 되니, 그야 말로 편함이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반응속도는 매직마우스보다 느낌 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이또한 적응 되리라.

크기는 손에 쏙 들어와 마우스를 잡으면 즐거움 마저 듭니다. 


단점이라면, 무게감이 있어서 손목에 무리가 갈 경향도 있으니 장시간 사용 하시는 분들은 손목 운동을 권해 드리고

아무래도 무선이다 보니 세밀한 작업에는 짜증을 유발 할수 있으니, 가급적 승질 급하신 분들은 구입 자제를,

엄지로 하는 휠부분이 생각보다 아래쪽에(엄지 아래쪽) 있어서 사용 하려면 의도적으로 마우스를 좀 뒤로 잡아야 

하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 하시기를^^


매직 마우스의 가격보다 비싸지만, 매직마우스 보다 즐겁습니다. 그걸면 족하죠ㅎㅎ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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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나오는 SnowLopard + iLife 2009에

iWork 2009 + Adobe CS4 Mater Collection를 설치하고 테스트 하였습니다. 



부팅시간이 성능에 무의미 할수도 있겠 습니다만,

i7모델의 발열이 sleep상태 에서도 의심이 된다는 분들은, 이동시에 꺼놓고 다녀도 부팅시간이 순식간 이기 때문에

꺼놓고 다녀도 별 기다림 없이 사용할 수 있겠네요. 

시간이 된다면 다른 Mac 제품군들과 비교해서 올려 보도록 할께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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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급 받았던 MacBook Pro 13인치 late 2009버전 과 
회사 대표님에게 하사 받았던 MacBook Pro 17인치 early 2008버전을 열혈 인턴사원 2분에게 내려주고,
그간 laptop없이 지내다가,

여러모로 불편하기도 하고, 회사나 집이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컴퓨팅이 필요할 때에 
아이폰으로만 사용하기 한계를 느끼던 나머지,
이때다!!(사실 이때란 MBP[Mac Book Pro]신형이 나올 시점)싶어 눈여겨 보다,

"Air가 나오면 Air를 사자"라고 속으로 마음 잡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15인치 Hi-Resoultion액정이 괜찮다는 평을 듣고,
사실 Air로 디자인이나 영상 작업은 무리가 있어, 마음을 다 잡고 15인치 MBP로 가자고 마음을 먹고.

주문을 하기 이르는데,


사실은 Hi-res Antiglare옵션만 주고, SSD는 진리의 Intel G2 80G를 사서 따로 달까? 하다가,
주문할때 피디님의 이거해라! 라는 말에,
같은 값이면 용량큰 128G를 선택하고 주문을 하는데...자세한 성능은 여기^^

(Mac의 SSD는 도시바[히타치 인줄 알았는데 slrclub의 big-dog 님께서 SSD는 도시바이고 HDD는 히타치 라고 알려 주셨;;] 
로 현재 유통은 안되고 있지만, 스팩상으론 Intel G2와 동일하나 밴치마킹 성적은 많이 뒤떨어 진다고.. 그러나 몸으로 느끼는 정도겠어? 라고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항상 마음 설레이게 하는
TNT의 노랑이 박스,
MacBook 이나 MacBook Pro 13인치의 그것과는 무게로나 부피로 볼때 묵직함과 든든함이란 

조심스러 칼로 살짝살짝 열어야 되나
칼 꺼내는 시간도 아까워 옆에 있는 가위를 쫙!! 벌려 한쪽 날로 쓱삭! 열어 봅니다.



밀봉되지 않은 비닐로 쌓여진 애플만이 가지고 있는 심플한 박스패키지.
사실 박스만 봤을땐,
15인치 어떤 모델인지 가늠할수가 없습니다. 팩토리 스티커 자세하게 보거나, 열어보고 켜보기 전까진 이놈이 어떤 성능의 그것인지를 알수가 없지요. 

사실 그것 따위가 지금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아까 벌려 놓았던 가위로 다시근 패키지 박스의 씰을 제거하고!!




두둥!!
고운 빛갈을 드러내는데,

사진상으로 이게 13인치 인지 15인치 인지 17인치인지 가늠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별 감동도 재미도 없네요;;;



MacBook의 모든 박스안의 구성은 동일합니다. 
85W(MacBook과 MacBook Air, MacBook Pro 13인치 모델은 60W) Mac safe, 코드연장선, 나라별 어뎁터와 
설치디스크, 간단하지 않은 약관과 약간의 설명이 첨부된 문서와 애플스티커^^

등이 들어 있고, 


본체를 잡고 뒤집어 까면
저런 볼드체로 Important라고 적혀 있는데,
동봉된 서류들을 다읽어 보고 동의하면 까라!! 라는 건데, 동의 안한다고 돌려 보낼수가 있나요. 
그냥 써야지ㅎㅎ



고운 은색을 양껏 뽑내며, 
마음 설레이게 하는 사과마크를 머금은 상판

재질은 개인적인 느낌은지는 모르겠지만
2009년 유니바디 모델보다 약간 거친 느낌을 주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Glossy액정과 Antiglare액정의 차이라면
액정의 테두리 부분도 Antiglare액정의 MBP 라면 강화유리 배젤이 아닌 알류미늄 배젤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상으로는 강화류리의 Glossy액정이 좋아 보일수 있지만,
작업해 보면 Glossy액정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단점이라면, 격하게 아끼는 인턴 한분께서 
"거울로는 못쓰겠네요?"라고, 친히 지적질 해주셔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지요.


전원 버튼을 누르면,
언어선택이 나오고,
바로 사용자 정보 넣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매트한 Antiglare액정을 꼭 CTO주문을 하지 않더라도,
좋은 Antiglare필름이 있어서 Glossy버전에 입혀도 효과는 괜찮다고들 합니다만,
기본 구성에 3rd Party제품을 붙이거나(특히 접착제질로 된) 덮는것이 꽤나 꺼림직해서 CTO를 선택을 했습니다.

필요한 리뷰들을 보시고, 각자의 입맛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부팅이 끝나고^^
"본인은 2.66 Corei7, 4G 1067 DDR3의 성능을 지니고 있소!!"라고 말해 주는군요. 
기본적으로 10.6.3 SnowLeopard가 깔려져 있고, 
아직 VMWare나 Parallels에서 디스플레이에 관한 드라이버를 제공안한다 하여 Windows는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인터넷 뱅킹때문에 조만간 어떻게든 깔아 볼듯 싶네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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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6 01:53 신고 Jzz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을 바꾸고 싶은데..지금 맥북을 사자니 왠지 6개월안에 새 모델이 나올것같구...
    혹시 맥북 신형 출시 소식 없나요? ^-^

    • 2010.06.06 01:58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북은 유니바디 스팩이 워낙에 좋아져서 나왔죠;;
      6월 8일날 MacBook Air 리버전을 기대해 봅니다만,
      맥북은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있으니 지금 구매 고려해도 좋을듯 싶어요^^ 애플의 신모델 기다리다가는 영영 미뤄질수도, 고민 하는 순간 지르세요~~

  2. 2011.01.12 10:3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맥북프로 15인치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는 중에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이미지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계획으로 맥북프로 15인치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액정을 고해상도로 교체하면 해상도가 바뀐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고해상도 액정을 사용하면, 같은 15인치 크기의 액정화면에서 좀 더 많은 화면내용을 볼 수 있는 것이 맞나요? 예를 들어, 기본액정보다 고해상도 액정에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의 메뉴들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면서, 작업화면이 커진다거나 하는 식 말이죠.

    제가 처음 맥을 구입하는터라, 여러가지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 2011.01.13 02:46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해 하신 그대로가 맞습니다. 기본 1440*900에서
      1680*1050으로 넓어 집니다. 전체적인 크기가 줄어 들긴 하지만 적응하면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이미지 편집 툴을 사용 하실 계획 이시면 꼭!! 추가 해야할 옵션임에 틀림 없어요^^

  3. 2011.01.13 08:5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가격적인 면에서 기본사양은 오픈마켓등 할인포인트가 있는 곳이 유리해서 알아보다가도, 액정업글은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가능한지라, 그래픽 작업에 액정을 업그레이드하는것이 정말 메리트가 있는건지 알고 싶었거든요.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1.01.14 01:20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나 불량이 나더라도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한 제품이면 절차상 조금 편리 합니다. 두고두고 오픈마켓 보다 애플스토어를 추천해요^^

  4. 2011.01.15 07:5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고가의 제품이다보니, A/S를 생각해야 하는데, 당장 눈앞에 싼가격이 보이다보니~ ^^ 그렇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