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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는

기본으로 설치되어 나오는 SnowLopard + iLife 2009에

iWork 2009 + Adobe CS4 Mater Collection를 설치하고 테스트 하였습니다. 



부팅시간이 성능에 무의미 할수도 있겠 습니다만,

i7모델의 발열이 sleep상태 에서도 의심이 된다는 분들은, 이동시에 꺼놓고 다녀도 부팅시간이 순식간 이기 때문에

꺼놓고 다녀도 별 기다림 없이 사용할 수 있겠네요. 

시간이 된다면 다른 Mac 제품군들과 비교해서 올려 보도록 할께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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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급 받았던 MacBook Pro 13인치 late 2009버전 과 
회사 대표님에게 하사 받았던 MacBook Pro 17인치 early 2008버전을 열혈 인턴사원 2분에게 내려주고,
그간 laptop없이 지내다가,

여러모로 불편하기도 하고, 회사나 집이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컴퓨팅이 필요할 때에 
아이폰으로만 사용하기 한계를 느끼던 나머지,
이때다!!(사실 이때란 MBP[Mac Book Pro]신형이 나올 시점)싶어 눈여겨 보다,

"Air가 나오면 Air를 사자"라고 속으로 마음 잡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15인치 Hi-Resoultion액정이 괜찮다는 평을 듣고,
사실 Air로 디자인이나 영상 작업은 무리가 있어, 마음을 다 잡고 15인치 MBP로 가자고 마음을 먹고.

주문을 하기 이르는데,


사실은 Hi-res Antiglare옵션만 주고, SSD는 진리의 Intel G2 80G를 사서 따로 달까? 하다가,
주문할때 피디님의 이거해라! 라는 말에,
같은 값이면 용량큰 128G를 선택하고 주문을 하는데...자세한 성능은 여기^^

(Mac의 SSD는 도시바[히타치 인줄 알았는데 slrclub의 big-dog 님께서 SSD는 도시바이고 HDD는 히타치 라고 알려 주셨;;] 
로 현재 유통은 안되고 있지만, 스팩상으론 Intel G2와 동일하나 밴치마킹 성적은 많이 뒤떨어 진다고.. 그러나 몸으로 느끼는 정도겠어? 라고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항상 마음 설레이게 하는
TNT의 노랑이 박스,
MacBook 이나 MacBook Pro 13인치의 그것과는 무게로나 부피로 볼때 묵직함과 든든함이란 

조심스러 칼로 살짝살짝 열어야 되나
칼 꺼내는 시간도 아까워 옆에 있는 가위를 쫙!! 벌려 한쪽 날로 쓱삭! 열어 봅니다.



밀봉되지 않은 비닐로 쌓여진 애플만이 가지고 있는 심플한 박스패키지.
사실 박스만 봤을땐,
15인치 어떤 모델인지 가늠할수가 없습니다. 팩토리 스티커 자세하게 보거나, 열어보고 켜보기 전까진 이놈이 어떤 성능의 그것인지를 알수가 없지요. 

사실 그것 따위가 지금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아까 벌려 놓았던 가위로 다시근 패키지 박스의 씰을 제거하고!!




두둥!!
고운 빛갈을 드러내는데,

사진상으로 이게 13인치 인지 15인치 인지 17인치인지 가늠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별 감동도 재미도 없네요;;;



MacBook의 모든 박스안의 구성은 동일합니다. 
85W(MacBook과 MacBook Air, MacBook Pro 13인치 모델은 60W) Mac safe, 코드연장선, 나라별 어뎁터와 
설치디스크, 간단하지 않은 약관과 약간의 설명이 첨부된 문서와 애플스티커^^

등이 들어 있고, 


본체를 잡고 뒤집어 까면
저런 볼드체로 Important라고 적혀 있는데,
동봉된 서류들을 다읽어 보고 동의하면 까라!! 라는 건데, 동의 안한다고 돌려 보낼수가 있나요. 
그냥 써야지ㅎㅎ



고운 은색을 양껏 뽑내며, 
마음 설레이게 하는 사과마크를 머금은 상판

재질은 개인적인 느낌은지는 모르겠지만
2009년 유니바디 모델보다 약간 거친 느낌을 주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Glossy액정과 Antiglare액정의 차이라면
액정의 테두리 부분도 Antiglare액정의 MBP 라면 강화유리 배젤이 아닌 알류미늄 배젤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상으로는 강화류리의 Glossy액정이 좋아 보일수 있지만,
작업해 보면 Glossy액정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단점이라면, 격하게 아끼는 인턴 한분께서 
"거울로는 못쓰겠네요?"라고, 친히 지적질 해주셔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지요.


전원 버튼을 누르면,
언어선택이 나오고,
바로 사용자 정보 넣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매트한 Antiglare액정을 꼭 CTO주문을 하지 않더라도,
좋은 Antiglare필름이 있어서 Glossy버전에 입혀도 효과는 괜찮다고들 합니다만,
기본 구성에 3rd Party제품을 붙이거나(특히 접착제질로 된) 덮는것이 꽤나 꺼림직해서 CTO를 선택을 했습니다.

필요한 리뷰들을 보시고, 각자의 입맛에 맞게 선택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부팅이 끝나고^^
"본인은 2.66 Corei7, 4G 1067 DDR3의 성능을 지니고 있소!!"라고 말해 주는군요. 
기본적으로 10.6.3 SnowLeopard가 깔려져 있고, 
아직 VMWare나 Parallels에서 디스플레이에 관한 드라이버를 제공안한다 하여 Windows는 아직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인터넷 뱅킹때문에 조만간 어떻게든 깔아 볼듯 싶네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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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6 01:53 신고 Jzz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을 바꾸고 싶은데..지금 맥북을 사자니 왠지 6개월안에 새 모델이 나올것같구...
    혹시 맥북 신형 출시 소식 없나요? ^-^

    • 2010.06.06 01:58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북은 유니바디 스팩이 워낙에 좋아져서 나왔죠;;
      6월 8일날 MacBook Air 리버전을 기대해 봅니다만,
      맥북은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있으니 지금 구매 고려해도 좋을듯 싶어요^^ 애플의 신모델 기다리다가는 영영 미뤄질수도, 고민 하는 순간 지르세요~~

  2. 2011.01.12 10:3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맥북프로 15인치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는 중에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이미지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계획으로 맥북프로 15인치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액정을 고해상도로 교체하면 해상도가 바뀐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고해상도 액정을 사용하면, 같은 15인치 크기의 액정화면에서 좀 더 많은 화면내용을 볼 수 있는 것이 맞나요? 예를 들어, 기본액정보다 고해상도 액정에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의 메뉴들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면서, 작업화면이 커진다거나 하는 식 말이죠.

    제가 처음 맥을 구입하는터라, 여러가지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 2011.01.13 02:46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해 하신 그대로가 맞습니다. 기본 1440*900에서
      1680*1050으로 넓어 집니다. 전체적인 크기가 줄어 들긴 하지만 적응하면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이미지 편집 툴을 사용 하실 계획 이시면 꼭!! 추가 해야할 옵션임에 틀림 없어요^^

  3. 2011.01.13 08:59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가격적인 면에서 기본사양은 오픈마켓등 할인포인트가 있는 곳이 유리해서 알아보다가도, 액정업글은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가능한지라, 그래픽 작업에 액정을 업그레이드하는것이 정말 메리트가 있는건지 알고 싶었거든요.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1.01.14 01:20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나 불량이 나더라도 애플스토어에서 구입한 제품이면 절차상 조금 편리 합니다. 두고두고 오픈마켓 보다 애플스토어를 추천해요^^

  4. 2011.01.15 07:52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고가의 제품이다보니, A/S를 생각해야 하는데, 당장 눈앞에 싼가격이 보이다보니~ ^^ 그렇게 되네요~ ^^

  

명랑한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 "명랑시어터 수박"에서 사진 공모전을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 라서가 아니라,

정말 좋은 생각과 실천을 가지고 순수 창작 뮤지컬 및 명랑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창작 집단인

명랑씨어터 수박에서 "빨래"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빨래!! 에 관한

사진이면 뭐든 상관하지 않고 공모가 가능하니 가볍게 한번 응모 해 보세요~^^

의미있는 숫자의 상금도 마련해 두었으니, 사진에 관심있는 분들이면 누구나 노릴만 하겠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 명랑씨어터수박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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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기본적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선 dmg라는 이미지파일을 시스템 상에 마운트(mount)해서 
그 안에 있는 프로그램을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옮기는 형식, 혹은 다른 절차에 따라 아이콘을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이동하는 방식을 가지게 됩니다. 

이미지파일을 마운트 하면 바탕화면이나 파인더상에 

Ejector 이미지 파일을 바탕화면에서 보았을때

왼쪽과같이 아이콘이 생기면서 이미지 내용을 탐색할수 있게 됩니다. 

마운트를 하고,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되면 이미지를 추출(꺼내야)해야 하는데,
위의 오른족 파인더 상의 화살표를 클릭을 하거나, 왼쪽의 아이콘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을 한후 "추출"을 누르시거나, 아이콘을 클릭해서 휴지통에 드래그해서 놓는 작업을 보통 화게 됩니다. 







Mac Pro Early 2009버전의 슈퍼드라이버 추출 아이콘

위 작업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라, Mac Pro의 디스크 "열기/닫기"
왼쪽 처럼 메뉴바에서 모든것을 한번에 처리 할수 없을까?
하다가 찾아 보니, "Ejector"라는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


Ejector 공식사이트 를 방문해 보면 쉽게 다운받을수 있고, 그냥 실행하는 것으로 프로그램 설치, 사용은 끝이 납니다. 
(물론 별도의 환경설정 메뉴가 없어서, 응용프로그램에 ejector를 넣어 줘야하고, 
  Mac을 켤때마다 실행되게 하려면, "환경설정 -> 계정 -> 로그인항목 탭"에서 프로그램을 지정해 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겠습니다만 한번 하면 다시는 안해도 작업이기 때문에 쿨~~ 하게 넘어 갑니다.) 

실행을 하면

위와 같이,
자신의 Mac에 붙어 있는 모든 하드 디스크, 이동식 디스크, AFP디스크, 광학디스크(CD/DVD), 이미지 파일(DMG)
이 한눈에 보여지게 되며, 추출(꺼내기)하려는 미디어만 클릭하면 클릭은 단번에 완료됩니다. 
데이터는 걱정마세요, You can then safely disconnect them from your mac. 라고 써있네요^^

이제 몇단계 걸쳐서 마우스 클릭하고, 먼거리를 드래그해서 이동해야 하는 일을 줄일수 있겠죠??!!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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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6 22:32 신고 까만거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젝터에 관해서 보다 자세한 글을 포스팅해서 트랙백 보냅니다.
    atzooy님의 포스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

  2. 2012.04.24 10:53 김성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손수레를 끌고,
언제 이 도시에 생겼는지도 정확하게 모를 중앙 버스전용 차로를 건너는 할머니
도시의 삶이 몇년이나 지났을까?
삶도 미로로 얽혀 있었겠지만, 이 복잡한 도시의 삶은 얼마나 미로같을까?

절대 부유해 보이지 할머니의 모습과, 주변의 마천루들이 얽혀 그날은 무척이나 마음이 불편했다.
잘 산다의 기준이 어떤 것 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래의 무게가 삶의 무게보다 무거울까?

폐지를 모으기위해 오전 나절부터 저녁까지 발품을 팔아 고물상에 가져다 주면, 5000원남짓의 대가.
그마저도 매일 나가면 몸이 아플 정도이니 그 마저도 이틀치 용돈.

거의 매일 무심코 마셔대는 커피 한잔의 가격은 3000원 에서 많게는 6000원 
분당의 어느 카페 거리의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의 가격은 12000원 이라지.

강남과 강북의 교육 격차를 줄여보겠다고 강북에 만들어진 자율고 한해 등록금이 600만원 남짓.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겐 30%감면 혜택이 주어져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고 빈부의 격차없이 입학할수 있는 제도란다.
현 서울시장 말씀이.

강남과 격차를 줄이기 위해
강북에 명품관을 만들어 놓고, 생활이 어려운 분은 30%해줄테니 부담없이 강남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리라. 
와 뭐가 다르겠는가.

도시와 자본이 만들어 놓은 미로속에 오늘도 갖혀 산다.
뭐가 옳은지도 이상적인 것 인지도 모른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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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가 본적이 없네,
'멀어서'
라는 핑계로

허나,
촛불때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거리 악사들이 연주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에 
입맞춰 따라 부를때,
이미 중립을 지키지 못했을 터이니.

그때가 그립구나. 


2010년 5월의 광주에는 어떤 기운이 감돌고 있을까?
5.18 30주년 기념식 뉴스


를 접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를 보고,
아직도 한참이나 커야 겠구나 싶다. 

동영상 하나 퍼 나르는것이 고작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이라 생각하는 지금도 우습지만,
그래도 잊지 말고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 할것들이
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해지고 전해져서 망가져만 가는 "쌓아올린 10년"이 
다시 튼튼하게 재건되어 지기를
기대하면서.

이 맘때면 생각나는 것이 못내 미안하고, 내 자신에게 서운하고, 현상황이 안타까운 시 하나를 옮긴다.

 

나가 자전거 끌고잉 출근허고 있었시야

 

근디 갑재기 어떤 놈이 떡 하니 뒤에 올라 타블더라고.

난 뉘요 혔더니고 어린놈이 같이 좀 갑시다 허잖어.

가잔께 갔재

가다본께 누가 뒤에서 자꾸 부르는 거 같어.

그랴서 멈췄재.

근디 내 뒤에 고놈이 갑시다 갑시다 그라데

아까부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이 어른한티 말을 놓는거이 우째 생겨먹은 놈인가 볼라고 뒤엘 봤시야

근디 눈물 반 콧물 반 된 고놈 얼굴보담도 저짝에 총구녕이 먼저 뵈데.

 

총구녕이 점점 가까이와.

아따 지금 생각혀도...... 그땐 참말 오줌 지릴 뻔 했시야

그때 나가 떤건지 나 옷자락 붙든 고놈이 떤건지 암튼 겁나 떨려불데.

고놈이 목이 다 쇠갔고 갑시다 갑시다 그라는데잉 발이 안떨어져브냐.

총구녕이 날 쿡 찔러무슨 관계요하는디 말이 안나와.

근디 내 뒤에 고놈이 얼굴이 허어애 갔고서는 우리 사촌 형님이오 허드랑께.

아깐 떨어지도 않던 나 입에서 아니오 요 말이 떡 나오데.

 

고놈은 총구녕이 델꼬가고난 뒤도 안돌아보고 허벌나게 달렸쟤.

심장이 쿵쾅쿵쾅 허더라고저 짝 언덕까정 달려 가 그쟈서 뒤를 본께 아까 고놈이 교복을 입고있데.

어린놈이.....

 

그라고 보내놓고 나가 테레비도 안보고야라디오도 안틀었시야.

근디 맨날 매칠이 지나도 누가 자꼬 뒤에서 갑시다 갑시다 해브냐.

 

아직꺼정 고놈 뒷모습이 그라고 아른거린다잉......

 

 

그날 / 정민경

 - 5∙18민중항쟁 27주년기념 백일장 시 부문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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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8 17:00 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Pantax K10D / smc 15-45DA / 마포구 서교동 Cafe aA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Cafe aA,
처음 생기면서 부터 찾은 나는

한결같은 인테리어와 한결같은 공간을 제공하는 aA를 아낀다. 
컨셉도, 공간도, 그리고 무엇 보다도 채움과 비움의 완벽한 조화 랄까?

여튼,
aA의 공간은 대화를 깊게 끌어내는 공간이고
작업에 집중하게 하는 공간임에 자꾸 찾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 

Pantax K10D / smc 15-45DA / 마포구 서교동 Cafe aA



aA에 대한 수많은 블로그 포스트 들이 있으니,
구구절절 Cafe에 대한 내용을 담아 낼 필요는 없고,

내가 aA에 들를때 마다 관심을 가지고 머리속에 담아 내는 것은 aA가 추구하는 "의자"가 아니라
조명에 눈길이 간다. (물론, 조명도 중요하게 생각 함에 이견이 없지만 그래도 의자가 주니까;;)

주인장님께서 어디서 공수해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다양한 전등 갓과 적당하게 조화로운 무식하게 큰 조명들은 누가 어떻게 만들어 내고,
어디서 구입하게 되는걸까?

aA가 인터넷에서, 오프라인에서 맛집으로 통한다지만,
aA는 맛집은 아니다. 

커피든, 음료든, 샌드위치든 그냥 so so인 수준에서 위와 같은 의문을 품게 하는 
다양한 소품의 맛이 뛰어난 것이 아닐까??

Pantax K10D / smc 15-45DA / 마포구 서교동 Cafe aA



복층의 구조로 된 aA의 윗층 공간은 
아래층을 내려다 보며 작업을 하든 책을 읽든 할수 있도록 작은 스탠드 들(이라고 해봐야 2개 이지만)이 놓여진
bar형태의 좌석을 가지고 있어, 답답하지 않고 누구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뭐든 할수 있어 
아주 만족 스럽다. 

Design Museum aA라고 말하듯 Design에 대한 관심도는
디자인 공모전의 후원자로 까지 참여하면서 점점 높아 지고,
얼마전 "cabinet"이라는 디자인 서적까지 발간! 이건 뭐;;

앉은 자리에서 정문을 바라보게 되면
커다란 낡은 문이 하나 있는데,

Pantax K10D / smc 15-45DA / 마포구 서교동 Cafe aA


이것은 정말 어매이징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니,
한번 들르면 그 정보를 습득해 보시라. 

약간만 말해 주자면, 100년이 넘은 이 문짝(?)을 주인장께서 현지에서 직접 구입해서 한국에 들여 왔다고;;
문에대한 애정도 높으신지...아래층 화장실 가다 보면 또 어마어마한 문을 만날수 있는데,
꼭 한번 밀어보고 당겨보고 해보시라ㅎㅎ

여튼 작업이 물으익을 때 쯤!
비가 스믈스믈 오더니 주룩주룩이 되어...

잔잔한 휴일을 더욱 운치있게 해주는 아주 반가운 날씨가 아닌던가. 


한번들 가보시라. 



맛집인데, 맛은 없다. 
그런데, 맛이 있다. 그 맛은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느껴 본 사람 만이 아는 맛.
aA 맛있어요^^

(safari에서 지도 첨부가 안되는군요;;; 턱썩)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Cafe aA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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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콤플레이어 베타 테스트가 5버전 까지 진행 되면서
많은 발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최근 설치된 버전 부터는 정식으로는 아니지만

단독으로 실행 가능하게 나옴에 따라 사용해 보았습니다.




위와 같이 연결 프로그램으로 등록하지 않고
"다음으로 열기"를 통해 실행해 보았는데,(연결 프로그램으로 등록했다가 꼬일까봐 두려워 안했답니다.)
실행은 너무너무너무 잘되지만(일부 파일에선 실행되지 않고 튕깁니다. MOV, MP4등),

앞으로 가기 뒤로 가기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메뉴또한 앞에 리뷰 한것 처럼 그대로 이구요.
차차 발전하리라 믿고,

파일을 첨부해 놓았으니 사용해 주시고, 꼭 피드백을 그리텍에게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개발자 입장에서 "이러이러해서 안됩니다."가 큰 도움이 될테니까요.

사실 gomtv사이트 안에서 행해져야 하는 베타 테스터 인데,
단독실행 해서 안된다 하면 난감할수도 있겠지만,

일반 유저들이 원하는것은 "단독실행"인 것이지요.


사견으로,
아직 무비스트를 따라 가려면 멀었다는 느낌입니다.



아래는 곰티비 공지 메일이고 (펼쳐서 보세요)



열심히 노력하는 그리텍에게 박수를 짝짝짝 보내 보자구요^^
그런게 이렇게 파일 첨부해서 배포해도 되나..;;

메일로 물어 보는 사람이 몇계셔서 올리는데 혼나진 않겠죠.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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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ax K10D / smc 15-45DA / 영등포구 영등포동




위의 책상과 휴일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니,


그동안 7일 중에 2일을 쉬지 않고 어떻게 일했을까?

이렇게 빨래가 밀려 있고, 집안에는 먼지가 가득하고, 침대시트를 갈은지 1달이 다 되도록

가만히 둘수 밖에 없었던 생활은 무엇을 대변하는지,


아침에 눈을떠,

김천에서 올라온 카스테라와 차디찬 우유를 벌컥 들이 마시며,

관리실에 전화를 건다.


"201호 박주영입니다. 옥상에 빨래를 널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요?"

"2차엔 있는데 1차에는 모르겠네, 있나?"

"옥상에 올라갈순 있나 보네요?"

"왜, 오늘 집에 있어?"(생각 해보니 어느사이 두분의 경비아저씨들이 말을 놓으셨다.)

"네! 오늘 쉬는 날이라 빨래좀 하려구요."

"그럼, 내 옥상 열어 놓을께."

"고맙습니다."


의 전화통화를 끝내고

빵을 입에 그득 물고, 빨랫감을 분류한다.

속옷과 타올은 고온에,

침구류는 울세탁,

양말과 티셔츠들은 오투액션과 함께 향이 폴폴 나는 섬유유연제를 그득 넣고 빨래할 계획을 잡는다.


3개의 총 세탁 시간은 1시나 30분씩 3번이니 적게 잡아도 4시간 30분,

속옷과 타올은 건조까지 했으니 1시간 추가,


장장 5~6시간이 걸리는 빨래 전쟁이다.



그러기 전에 미리 주문해 조립해 놓은 커다란 작업용 책상을 닦고,

그 전에 있던 책상을 식탁겸 조리를 할수 있는 테이블로 쓸 작정으로 위치를 슬며시 옮기는데,

이런 이것이 또 일인지라, 바닥을 청소기로 돌리고 닦는데 시간이 슝슝 지나간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먼저,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침구류.


iPhone 3GS / 영등포구 영등포동


두개의 침대시트를 한번에 돌리면

생각보다 개운하게 빨리지 않는다. 고무 밴드 사이로 낀 먼지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냥 넘어가자. 뒤집어 침대에 씌우지 뭐...하면서(쏘~쿨이닷.)

빨래가 다 되는 동안 KBS스페셜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진실 편을 보면서 알면서도 속는 상술에

내가 창피해지고( 여성들은 얼마나 창피할까..),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한 사이

1차 빨래는 다 끝이 나고, 커다란 코스트코 쇼핑백에 빨래를 담아 가지고 옥상을 향하는데


집이 2층으로 이사온지 시간이 꽤나 지난 나머지,

아무 생각없이 8층까지 걸어 올라간다. 우리 건물에 승강기가 있다는 사실을 전혀! 전혀!! 옥상 문을

여는 순간까지 인지하지 못했다.

4층에 오르니 살면서 잊고 지냈던 나의 접이식 자전거가 잿빛옷을 입은채 힘없이 늘어져 있고,

(내 생명을 불어 넣어 주리라....언제인지는 장담 못하고)

8층, 아니 정확하게 9층이지 옥상 문을 여니 생각보다 빨래를 널수 있는 공간이 여유롭고

바람도 살살 불어 햇볕이 비추어 주니 집안에 있는 모든 빨래를 모조리 빨고 싶은 마음이다.


빨래줄이 희한하게 걸려 있어,

어떻게 걸까 하다가 위의 사진처럼 후딱 걸어 놓고 가려던 찰나에 이제서야 우리 건물에 승강기가 있음을

인지하고, 8층에서 2층 내려오는 승강기 안에서 아무렇게나 집어 입은 티셔트와 반바지 야구모자를 쓴

나의 모습을 보고 평온함을 온몸으로 실감한다.


돌아와서 빨래가 잘 돌아 가는지 확인하고,

소파에 축 쳐진 다음 이내 정신을 차리고 사두고 시작만 했던 알랭드 보통의 일의 기쁨과 슬픔을

손에 잡고 책장을 넘겨 종이 냄새를 훅~ 들이키니,

이런 오감을 충족시키는 종이 냄새가...종이 냄새는 오래 묵혀야 제맛임을^^


철학적인 알랭드 보통의 책의 내용과는 달리,

Mac에서 울려 퍼지는 노랫 가사는 너무 말랑말랑하여 음악을 바꾸어 튼다.

(원래 가사에 집중하는 내가 아니었는데, 어느때 부터 가사를 듣게 된 나를 발견하고...사람은 변한다. 싶다.)


2번째 빨래가 끝이 나고,

다시 코스트코 장바구니에 빨래를 담고 옥상에 올라가니

이건뭐 빨래들이 바람때문에 힘들었나보다...구석으로 옹기 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고생 꾀나 한 모습이다. 양쪽 어깨에 축축 걸쳐 놓고 수건을 널어 놓고 속옷은 그냥 가져 온다.

사진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빨래 집개가 없다;;;


내려와 속옷을 건조대에 널어 놓고,

언젠가 구해 놓은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을 틀어 놓고 밥준비를 하는데,

역시 홍상수 영화는 집에서 보면 대사가 오글거리고 민망할 정도로 솔직해서 영화에 집중하다,

밥준비를 하다. 결국 영화에 몰두하는데, 이거 이렇게 야했나? 기억을 되돌려 보는데,

모르겠다. 언제 봤었는지도. 허나 기억 나는건 김상경, 여기서도 나왔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자꾸 보다보면 이영화가 이 영화 같고,

이 사람이 여기 나왔던것 같고, 저기 나왔던것 같고, 왠지 내용이 이어질것만 같고,

그렇게 갸우뚱 거리며 있던중,


시원한 자몽주스도 한잔 할겸 만년필 카트리지도 살겸 타임스퀘어로 나서 볼까 계획을 잡고

제대로 밥준비를 하는데,

아차! 빨래....안돌렸;;;

결국 빨래를 돌리고, 밥을 차려 놓고 밥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 내내

우리네 인생에 대해 조금 생각에 잠기다.

한 대사에 집중한다. "인간답게 살기는 어렵겠지만, 괴물은 되지 말자."라고,

인간 답게 사는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겠지만, 괴물은 지향하는 바가 아니니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자 다짐하며,


빨래를 보니 아직도 1시간 30분이 남았네...

그래도,

오늘은 계획했던 일들을 해 나가는 걸 보니, 잘 살고 싶은 욕구가 충만 요즘인가 보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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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0 20:5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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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사람 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을 꾸는 "National Geographic"의 사진작가,
사진을 공부 하는 사람 이라면 누구나 소속 되고 싶어 하는 작가 그룹 " MAGNUM"

그리고,

저널리즘과 문학 분야의 노벨상과 같은 "퓰리처상"을 받은
(퓰리처 상은 미국 AP통신의 최상훈씨가 '노근리 학살사건'을 보도하여 받은바가 있으니..)

스티브 맥커리가 현대사진계에서 관심을 받는 이유는
아래의 단 한장의 사진!



매그넘의 두 창시자인 작가(지금은 돌아가신) '로버트 카파'의 진실된 보도성,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보도사진 안의 미학을 두루 겸비한 작가로 통! 하고 있으니,
뒤 두분의 사진을 단 두개로 배교해 본다면,

어느 인민전선파 병사의 죽음 Spanish Loyalist at the Instead of Death, 1936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위의 사진이 로버트 카파의 역작인 작품이고, 아래의 작품은 앙리카르티에 브레송의 보도사진 속의 미학을
옅볼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카르트에 브레송은 보도에 대한 표준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역설하고
있다. 브레송의 사진의 특징은 보도 사진에도 미학을 가미하여 보도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심미적으로
훌륭한 작품을 "찰나"라는 순간의 포착으로 담아 내는데 있다.

그에 반해, 로버트 카파의 사진은 지극히 사실적이고 일반적인 보도의 기준에 입각한
사실적인 사회상, 전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또 그것이 로버트 카파의 사진을 대변해 주는
가장 큰 특징이라 할수 있겠다.

위 두 작가의 사진은 다른듯 다르지 않은것도(여러 작품을 통해서) 같지만 미학적 관점에서 볼때
분명 다른 점이 존재 한다. 이 다른점이 한곳에서 만났다고 할수 있는 곳이 바로
스티브 맥커리의 사진이라 할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왜 나는 스티브 맥커리가 안 외워 지는걸까?)

일단 시기적으로 활동했던 시기가 카파와 브레송과는 차이가 있어서,
작품자체를 이해 하는데 있어서 스티브 맥커리의 사진은 색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사실 사진에서 흑백과 컬러 사진을 두고 함께 이해 한다는것 자체가 모순이 될지는 모르나,
(그렇다고 단순하게 흑백사진에 컬러를 넣는 작업이 미학을 가미하는 작업이라고는 할수 없다.)
화면구성과 인물을 보는 카메라의 시선을 보면 이해 할 수 있다.

스티브 맥커리의 사진을 잘펴 보면

01234


강한 색감과 초상화를 그리듯 인물에 중점을 둔 그의 작업의 결과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색으로 휘여 잡고, 내용까지 더해서 생동감 마저 들게 한다.
(사진을 어느정도 더 퍼와서 블로깅 해야 할지 몰라서..)많은 사진을 가져 오지는 못했지만,
오랜시간 동안 인도에 머물며, 아프카니스칸에 머물며 그들과 호흡하며 작업한 사진은 우리에게
말을 하고 있고 우리는 그 속삭임에 집중할수 있는 힘을 사진은 전해 준다.

스티브 맥커리에 대한 좋은 말드과 평은 쉽사리 구글링이나 다른 포털의 검색을 통해서
포스팅된 결과물을 접할수 있으니 작가에 대한 소개나 생각은 접어 두고


이번 전시회에 대한 평을 하자면,

항상 세종 문화회관 미술관이나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사진전을 할때면
늘 드는 생각은 조명!!! 이다.

기본적으로  사진을 보호(아니지 사진을 보호 한다기 보다 프린팅을 보호 한다는 의미가 크지)한다는
명목으로 유리 액자를 한것은 이해를 할수 있겠으나,

조명의 각도를 작업물을 감상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느낄 만큼 조명의 조사각을 그렇게 해 놓아야 했는가
를 물어 보고 싶다. 누가 원해서 할로겐 조명의 조사각을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최악의 조명 조사각이었다. 차라리 할로겐을 버리고 형광등으로 했었더라면 오히려
사진을 이해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든다.
(프린팅 수명도 더 늘어났겠지만..)

일단 미술품이나 사진작품을 감상하는데 있어서 미색 계열의 조명은 적어도 나에게는
작품을 관람하는데 큰 장애요인으로 다가 온다.
(그이 비하면 건희횽님의 리움의 조명을 좀 닮을 필요가 있다. 미술관 하나는 아주 개념적으루다
 잘 만드셨단 말이지..)

고급스러워 보이고, 있어보이는 조명 이어서 당연히 할로겐을 선택 했어야 했겠지만,
유리 액자를 해 놓고 그렇게 조사각을 만들려고 했거늘 둘중에 하나는 포기했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아직도 머리속이 그득그득하다.

그리고 하나더 첨언 하자면,
입장관객수의 제한이다. 아마 시립미술관도, 예술의 전당 미술관도 시행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어느정도 입장 제한 인원을 두고 늦더라도 쾌적한 관람을 위해 주최측은 애써줘야 하는것이 아닌가.
작품이 높이 걸려 있어서 많은 사람이 있더라도 어디에서 관람이 가능한 구조가 아니라면,
적어도 미술관 안에서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 디지털 도슨스를 이용해 관람을 하게 만드는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물어 보고 싶다.

예전 예술의 전당 유섭카쉬전을 할 당시 1시간 여를 기다리고 입장 했으나,
관람 할때 만큼은 여유롭게 관람을 한 기억이 있다.(조명은 역시 열악했지만..)

사진 인구가 늘어 갈수록 요구 수준도 높아 가고, 관람문화도 개선되어 가고있지만
아직 전시 수준은 아쉽기만 하다.
(프린팅 퀄리티는 말하고 싶지도 않다...에휴;;;)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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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6 19:50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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