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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ax K10D / smc 15-45DA



공연을 만드는 창작 집단속에 어우러짐을 누린다는것,
그 생동감 넘치는 삶 속을 옅 볼수 있는 것 만으로도 이미 벅차디 벅찬 지금의 마음인 와중에,
태어나 처음 눈앞에서 펼쳐 지는 실력좋은 배우들의 오디션으로 인하여
"배우"라는 타이틀 하나로 존경 받을수 있는 존재로 나에게 인식 시켜준 계기가 되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그 열정을 보았다면,
그 노력을 느꼈다면,

보고 느낀것에 그치지 않고, 내 삶에도 그 열정과 노력이 보일수 있도록
내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는거지 뭐!!

으캬캬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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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텍의 곰플에이어는 Windows사용자 들에게서는 진리(?)아닌 진리로 통하던 시절,
어느PC할것 없이 곰플레이어면 모든 영상을 재생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판도가 다음의 Pot Player로 넘어간듯 싶지만
(곰플레이어 -> KMP 플레이어 -> Pot 플레이어 이렇게 넘어간듯 싶어요.
  KMP개발자가 다음으로 옮겨 가서 KMP전신을 Pot플레이어가 받았다나? 정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그래도 영상에 맞는 자막찾기 기능은
곰을 따라갈 자가 없으니, Mac사용자가 그렇게 손꼽아 기다렸던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기대에 부흥하여 베타테스터 신청하고,
테스터에 대한 메일이 오고

 

설치를 해보니,


버전은 0.98!
거의 다 완료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GOM!

메일에서 보듯이 gomtv.com 에 접속해야 실행을 할수 있어서
아직은 완벽하다 할수는 없습니다만, 출시되면 단독 프로그램으로 플레이어 역활을 할수 있도록
될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gomtv.com에 접속해서 영상 파일을 클릭을 하면


위와 같이 windows 곰플레이어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했고
여느 플레이어와 같이 플레이가 됩니다만,
문제는 메뉴에 있다는 사실이죠.

012

메뉴를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인 영상 설정만 가능할뿐, 자막찾기, 자막폰트 변경, 아이튠즈와의 연동 등등의 아쉬움을 남긴체
베타라고는 하지만 너무 베타스러움에 약간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실 영상플레이어 라는것이 중요한건 범용 코덱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동시켜 주느냐에
사용자 들은 집중하게 되어 있는데,
gomtv를 접속한 클로우즈 베타 테스트라니...;;
소유한 영상이 재생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른체 테스트를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싶었습니다.
배포용이 나와 봐야 알겠지만,
어떤 수정이 어떻게 거쳐서 나올지 기대, 라기 보단 궁금증을 자아 냅니다.

Mac용 동영상 플레이어의 양대 산맥인 VLC나 무비스트의 아성을 이겨 낼지,
아니면 그냥 GomTV의 플러그인 영상플레이어로 전락해 버릴지 지켜 봐야 겠죠.


*먼저 써 보시고 싶은 분들은 메일을 보내주시거나 코멘트를...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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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5 15:32 nihil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의 자막기능만큼은 아직 다음팟이 따라가긴 힘들것같아요.

    • 2010.04.25 16:12 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곰이 처음부터 노리고 자체 자막 데이터 베이스를 꾸린것이 결국 사용자들에게 곰을 못벗어 나게 하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저는 windows에서 km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자막때문에 막힐때면 곰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때가 있습니다.ㅎㅎ

  2. 2010.04.26 21:24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19 01:43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5.23 18:52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24 12:39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아서 메인으로 사용하기엔

      코덱문제도 그렇고 메뉴구성도 그렇고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아쉽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해 보세요^^

iPhone 3GS / Hipstamatic



어느날 출근길
Hipstamatic(자세한 사항은 링크로, 이어플 굉장하다!!)
이라는 iPhone 카메라 어플을 발견하고는
처음 찍은 사진이 이사진,

나이키 루나글라이더

무한도전에서 유반장이 찮은이형이 신고 나왔다고 유명해 졌다고 들 알려저 있으나,
위 두분이 신고 나오기 전부터 샀던 나는
그 편안함을 익히 알고 있으니.
이 신발이 유명해 진 시초는 "나이키 휴먼레이스"

한번 신어 보시라, 신으면 훨훨 날아 갈것만 같으다.
걷고 싶게 하고, 걸으면서 음악 듣는 것을 마냥 즐겁게 해주는 1등 공신.




소녀시대 신보가 나오는건 "어쩌라구!!"가 되지만,
레고 City 시리즈 신제품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려 오면 아직도 가슴이 쿵쾅거린다.

돈벌면, 돈벌면, 이러면서 결국 대형 시리즈를 사는것은 아직 못 이루고 있지만,
자그마한 브릭하나 얻는것 만으로도 큰 기쁨을 준다.

이 브릭과 구성품은 나에게 늘 언제나 힘을 주게 하는 요소^^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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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3 05:16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영화를 보고
글을 남기는것, 그 행위 자체가 나에게는 무언가 말을 만들어 내야 하는 의무에 집착하고,
작은것 하나라도 더 표현 해야 하는 생각에 몰두하게 되어 글을 남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그러나 이 영화는 남겨야 겠다.


"작은연못"

90분간 "나는 비로소 전쟁을 경험했다"


그 어떤 전쟁영화 든지
나에게 있어 전쟁에 대한 기억을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여지껏 기억에 전쟁을 남게 하는 경우는 없었다.

전쟁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달라서가 아니라, "작은연못"의 배경이 노근리 라서가 아니라,
그 대상이, 감정이입의 대상이 전쟁속의 군인 이었지,
이렇게 내가 그 속에 있는듯 전쟁속에 감정이입 할수 있는 영화가 있었던가.

막연하게 전쟁이 참혹하다.
전쟁은 나쁘다 라는것이 아니라,
전쟁은 민간인 에게는 참으로 억울하고 일방적인 인간의 "나쁜"행위 일수 밖에 없을을 보았다.

연극을 보는듯 생생했고,
동화를 보는듯 예뻤고,
음악은 귀에서 떠나지 않을 만큼 인상적이었고,
향기를 느끼듯 달콤하고, 매캐하고, 역겨웠다.

영화를 보는 내내
얼마나 많은 무고한 민간인이 어디서 날아 오는지도 모르는 포탄과 총알에 희생이 되었을까,
어쩌면 적군의 총탄이 아닌 아군 혹은 아군이라고 믿고 의지 했던 총탄에 희생이 되었던
영혼들은 누가 보살필까 하는 생각에, 먹먹하고 두려웠다.

사람의 권력에 의해 누군가가 희생이 되었다면,
잘못이다.
과거의 잘못이 현재에 드러나 책임자가 없다해도,
그 당시 명령을 할수 있었던 위치와 동일한 현재의 권력이
무릎 꿇어 사죄하고 뉘우치고 하는것이다.


권력을 가진자,
명령권을 가진자,

권력과 명령은 절대로! 절대로!
1명의 사람 일지라도 생명의 위협을 가할수 있는 곳이면 권력과 명령을 거두어야 옳다.



영화를 보시라.
그리고 기억하시라.
전쟁의 참상을,



PS : 양희은 선생님의 "작은연못"이 너무 듣고 싶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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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8 14:51 익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제목과 같이 웹페이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Dashboard에서 열기..."항목을 발견 할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용자 들이 이 기능을 잘 사용하지 않는터라,
불필요한 메뉴가 되기 쉽상입니다.

그러나 잘 사용하면 무척이나 편리한 기능 되겠으니, 간략하게 나마 소개해 드리고
널리 쓰이기를 희망하면서!!

말 그대로 "Dashboard에서 열기.."기능은 정해진 항목을 데시보드에서 열어 볼수 있는 기능인데,
일단 자주 가는, 자주 보는 웹사이트 상에서 데시보드에서 열기를 클릭해 보면


위와 같이 마우스가 위치해 있던 테이블 외에는 음영이 지고
상하좌우 마우스로 선택영역을 지정할수 있도록 화면이 바뀌게 됩니다.

즉, 선택된 영역을 데시보드로 불러와 항상 살펴 볼수 있도록 그 웹페이지를 저장하는 기능 입니다.

선택이 완료가 되면, 사파리창의 윗쪽 보라색 영역 오른쪽 끝에 있는 추가를 누르면,
완료가 되고 데시보드에서 확인을 해 보면!!



위 화면 처럼
데쉬보드에 선택된 웹페이지 항목이 추가 된것을 알수가 있고,
그 사이트에 가지 않더라도 기사나, 게시판의 글을 실시간을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아직 얼마나 많은 리소스를 차지하는 지는 살펴보지 않은바....뭐 그리 크겠습니까;;;)

저는 딴지일보, 시사인, 다음포털등등 을 쓰고 있는데 무척이나 편리합니다.^^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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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의 책상

ZOOY z Photo / 2010. 4. 15. 04:51

Canon nF-1 FD 55mm f1.2 / Kodak Potra 160VC



이 사진을 시작으로
책상 사진을 본격적으로 찍기 시작했던 것 같다.
(필름의 원본 스캔을 찾는데 이렇게 오래 걸리줄이야. 사진 정리한번 쏵~~~ 해야지)

흐트러짐 속에
나를 발견하고,
그 시점의 내 생활을 기억해 낼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된다는 사실을 왜 미처 몰랐을까?

솔직한 나를 파악할수 있는 책상위의 작은 풍경은
그때의 나를 돌아 보게 한다.


꾸미지 않음, 드러냄, 정리되지 않음이 진정한 나의 모습일텐데,
너무 꾸미고, 드러내지 않고, 정리하고 살았나 싶은 요즘이다.

내면의 나,
깨어있는 나,
실천하고 움직이는 나, 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말이지.

요즘은 많이 배운다.
여러모로.
"거기"에서 대화중에 말이지.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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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오면

ZOOY z Life / 2010. 4. 15. 04:03

Contax G2 G45mm :: 대관령 삼양목장



*사진과 전혀 관련없는 내용;;; 그냥 새벽녘 난 이사진이 좋았을뿐


새벽이 다가 오면
생각의 정점은 오로지 나에게로 닿게 된다.


고찰, 반성, 좌절, 다짐등등 내 안에서 나 혼자 이룰수 있는 모든 결과물을 맛볼수 있는 달콤한 시간.
가끔,
어떠한 타인이 만들어 놓은 음악도 영상도 글도 필요치 않을 새벽의 "나"를 발견하면,

지난 시간의 "나"와 현재의 "나" 그리고 미래의 "나"가
비로소 한 시점에서 만나게 되는데,
결론은 언제나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게 됨이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은 미래의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더 많기에
어쩌면 나는 앞으로 더욱더 잘 살고 싶은 욕구로 가득 찼나보다.

더 잘산다는 의미가 너무나 모호해서,
"잘"이란 말을 잘 안쓰곤 하지만,
정말 잘 살고 싶다.

잘 살고 싶다는 말의 의미가 갖는 내 삶의 방향이 뭐냐,
물어 온다면, 고민하겠지만.
그래도 대답할수 있는 답을 하나 꼽자면,

"빛 나게"

내가 빛이 나든, 내 옆에 있는 누군가가 빛이 나든,
나로 인해 내 주변이 빛이 나는 삶을 살수 있다면 그건 내 기준에서 잘 사는거다.
내가 빛이 나면 좋겠지만,
그것 보다더 좋을수 있는건 나로인해 누군가가 빛을 발할수 있다면
더욱 뿌듯하고 행복한 일.

내 삶의 최선이, 내 삶의 배려가, 내 삶의 행보가
누군가의 삶에서 꼭 필요한 빛의 요소가 되길 바라는 오늘.


Posted by atzooy
TAG , , 새벽,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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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제목과 같이 울트라 슈퍼 김왕장 초간단 Mac용 스크릿샷 Dashboard위젯을 소개 합니다.

위와 같이 생긴 모양의 위젯을 설치 합니다.  다운로드
다운로드가 끝이 나면 자동으로 위젯 설치가 진행되고,
별 탈(?)이 없는한 Dashboard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위젯을 발견할수가 있는데,

기능을 살펴 보면,


- 화면상에 보이는(Dashborad 화면이 아닌) 모니터 전체를 캡쳐합니다.


예를 들면,
아무것도 없는 화면을 캡쳐해서 죄송합니다만,
귀찮아서 라기 보다 뭐를 보여줘야 할지 몰라서...,,,요;;
아무튼 이렇게 캡쳐가 됩니다. ( 보통 맥에서 제원하는 Command + shift + 3 과 같은 기능이죠)



- 특이하다 하고 내 세울만한 기능중에 하나인데,
  클릭을 하면 시계가 돌아가면서 스크린을 준비할 시간을 줍니다.
  10여초간 화면을 준비할 시간을 주며 10여초가 흐른후 자동으로 스크린 캡쳐가 됩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 캡쳐나 메뉴의 드롭다운을 캡쳐할때 유용하겠죠??
 
어떻게 예를 들어줘야 하나 하다 결국은 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이미지로 표현하기가 참으로....


- 특정 창에 대한 스크린 캡쳐
   보통 이미지 캡쳐툴을 사용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메뉴바도 가능하니 여러모로 유용합니다.


스크린 캡쳐 창이 하늘색으로 물든것 보이시죠?
저런식으로 창을 선택해서 클릭하면 캡쳐가 이루어 지고,
카메라 모양의 커서가 위치를 선택하게 합니다.


- 선택영역 캡쳐



위에서 처럼 선택영역을 클릭->드레그 로 선택하여 캡쳐 할수 있습니다.

- Screenshot Plus의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저장공간, 미리보기, 저장파일 이름 등등 여러가지를 설정하실수 있으니
사용하시기 전에 꼭!! 설정해 보시기를^^


알려드린 캠쳐 방식마다 캡쳐를 하고, 디스켓 아이콘을 눌러 저장해 주셔야
파일로 저장이 됩니다
꼭!! i를 눌러 미리 저장공간을 설정하시고 사용하세요^^ 가끔 어디에 저장 되었는지를 모를때가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을 보시려면
  http://www.apple.com/downloads/dashboard/business/screenshotplus.html
  을 방문해 보세요.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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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nF-1 nfd 28m f2.8 / Kodak Color 200



캐논 쩜팔
아이폰
아이폰 Dock
스타벅스 환경머그
필름패키지
애플매직마우스
애플알류미늄 키보드 iMac Late 2009 번들
애플인이어
필름빈통
미야베 미유키의 화차
머니클립
iMac에 들어 있는 애플 융
스테들러 연필이 들어 있는 1회용 스타벅스아이스 잔
땅콩!
스타벅스 컵받침
.....


나,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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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Mac사용자 들이 Bonjour , Jabber, Mobile ME, ICQ등등 많은 인스턴트 메세징 클라이언트 혹은 프로토콜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Windows사용자 들보다
많은 종류의 인스턴트 메세징 클라이언트를 쓰는데요,
Mac사용자들이 컴퓨팅 능력에 있어서
파워유저 수준에 올라 있는 사람들도 많거니와
Mac을 지원해주는 국내 클라이언트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관하다 할수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더 적당한 이유는,
사설 서버로 Chat server를 운영하면 비교적 쉽게
구현하기 쉬운 자연스럽게 Jabber나 ICQ, IRC를 쓰는게 아닌가 쉽습니다.

소개해 드릴
"Adium"(http://adium.im/) 은
위에서 말씀드린 거의 모든 인스턴트 메세징
클라이언트를 한 프로그램으로 소화가 가능한 Mac용
인스턴트 메세징 어플입니다.

왼쪽같은 프로그램 레이아웃을 가지게 되는데,
http://adium.im/ 에서 쉽게 다운 받을수 있고
쉽게 설치 가능합니다.
설치화면은 제가 겪어본 Mac용 어플중
가장 귀엽습니다. 그래서 겪어 보시라고
따로 캡쳐하지 않았음을...;;

홈페이지에 가면,
거의 모든 클라이언트를 지원 한다는 의미로
귀여운 Adium아이콘 아래로 로고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 보시면 됩니다.)

우선 위의 제 레이아웃을 보면
Workgroup
Bonjour
mtsoobak
이 있는데,


Workgroup 은 Mac OS 10.6 server가 지원해주는 Jabber 프로토콜을 이용한 사내 인스턴트메세징 서비스입니다.
Bonjour 는 애플이 개발한 로컬네트웍 프로토콜이고
mtsoobak 그룹 아래로 보이는 한남대학교 전자정보와 함께 NateOn 클라이언트 입니다.

3개의 다른 프로토콜 및 인스턴트 메세지 클라이언트가 상생하는걸 볼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클라이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왼쪽부터 AOL(IM), MSN, Yahoo, Google Talk, ICQ, Jabber, Moblie Me, Bonjour, MySpace IM....
암튼 거진 다 된다고 보시면 되는데

NateOn이 홀랑 빠져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Nate에서 API공개도 안할뿐더러, Mac에 대한 지원은 거의 허접 수준입니다.
iPhone이 나오면서 이제야 알겠는데 iPhone App을 개발하긴 했다는데, 별로 관심가지 않습니다.
3000만이나 되는 유저를 자기네 틀 안에서만 놀게 하고 싶은 심정이야 이해는 하지만...여튼

Nate On을 활성화 시켜 주기 위해서는
Adium을 설치하고 한번의 작업을 더해줘야 하는데, 어렵지는 않습니다.

위는 NateOn Adium 모듈 개발자 블로그인데, 구글 광고 아랫부분에 보면 첨부파일이 보입니다.
(리눅스 NateOn프로젝트를 하다, Mac버전도 살짝 만들었는데 지속적인 관리는 어려운 실정인가 봅니다.
 구글 광고 아래 첨부 파일을 놓았다고 해도, 이해해 주는게 개발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생각해 봐요)
그중 제일 첫번째것을 다운받아서 더블클릭으로 실행하면 모듈 설치가 간단하게 끝이 납니다.

Adium이 실행 되었다면 실행된 Adium을 종료하고,
다시 실행해서 "메뉴바 -> Adium -> Preference"를 클릭하면 Account가 나오고

위와 같이 왼쪽아래 (+)버튼을 눌러 보면 NateOn IM이 추가 된걸 보실수가 있습니다.
추가된 NateOn IM을 선택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 넣는과정으로 쉽게 설치가 끝이 납니다.

그럼 즐거운 Chat을!!!





Posted by atz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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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9 00:48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 2010.09.25 22:54 신고 Seld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SN의 경우 Connect via HTTP를 설정해줘야 연결이 되는데, 네이트온의 경우는 그런 옵션 자체가 없고 연결이 안되네요. 혹시 해결방법을 아시나요?

    • 2010.09.28 05:28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MSN설정을 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Nate 같은경우 4대의 맥에서 설치 해 보았습니다. 별다른 설정없이 사용 가능했고, 혹시 몰라 지우고 다시 해봐도 별다른 설정없이 사용 가능했습니다.

    • 2010.09.28 15:32 신고 Seldon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일단 급한대로 네이트에서 만든 맥 메신저를 깔아서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3. 2011.02.24 18:26 신고 닌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동안 꾸역꾸역 네이트온 맥용 베타버전으로 했었는데 너무 오류가 쩔어서;; 삭제하고 안쓰다가 문득 아디움 생각이 나서 구글링해서 들어오게 됐습니다 ㅎㅎㅎ 아이콘이 귀요미네요.

  4. 2011.12.07 00:40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혹시 요즘도 이거 쓰고 계신가요? 말씀하신것처럼 따라서 해봤는데...네이트는 계속 연결이 안되네요..

    • 2011.12.11 17:57 신고 atzoo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지금은 쓰지 않고 있는데,

      adium업데이트 하면서 안되는 증상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포럼에서도 개발 하지 않는것 같고,

      구버전 (1.3.10) adium파일 있으면 설치 해 보시고

      사용 하시면 될 가능성이 있을듯 싶습니다.

  5. 2012.04.20 03:22 dekorasy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아요. 감사